제목:돌이키면 용서가된다.
내용요약^^
한 아버지에게 두아들이 있었는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자기가 받을 몫의 재산을 달라고하였다.
몇일뒤 작은아들은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을 떠났다.
하지만 아들은 방탕생활을 하다가 재산을 날려 땅그지가되었다.
그렇게 낮아진 아들은 자신이 얼마나 아버지께 큰잘못을 졌는지 깨닫고
돌이켜서 집에 갔더니 아버지는 여전히 작은 아들을 아껴주었다.
질문 뽑아보3~
Q:지금 당장 돌이켜야 될 문제가 있니?
A:...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있다.예를들어서(나쁜 언어,나쁜 생각 등~불효?)
+적용+
난 지금 딸로서의 할 도리를 못하고 있다.... 매일 부모님 때문에 내가 고난이라고....
난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제 난 도서관에 정말 가기싫은데..
엄마는 7시40분에 날 깨우더니 9시에나가서 6시까지 들어오라고 소리를 질렀다.
난 정말 따분한 도서관에 가기 싫어서 안간다고 했지만..
나가서 뒤져~ 라는 소리에 화가나서 문을 쾅 닫으면서 안간다고 소리 질렀다.
엄마는 인나더니 눈에 보이는 나무 서랍을 들고 내 머리를 깨부실라고 하였다..
엄마가 그러면서 하시는말이 너 또라이라는건 몰르고 다~부모님 탔이냐? 라고
하셨다. 난 갑자기 화는 안나고 눈물만 나왔다.내가 힘든일이 그냥
있는게 아니구나~! 내가 문제의 원인 이라는것을 알고 낮아지기로 결심하고
노력을했다.. 근데 지금 내머리는 정말 터진느낌이다.머리를 조금만 움직여도
뇌가 따로 움직이는거 처럼 너무 아프다.그냥 아침에 엄마가 인나서 도서관
가라고 할때 잔말말고 이런일은 없는건데.. 엄마랑 저녁에 다시 친해지고
은근슬쩍 아침 이야기를 꺼냈다. 엄마!미안해.나 내가 또라인거 이제 알았어.
그랬더니 엄마는 큐티의 약을 드셨는지 아니야~지은아! 엄마가 말씀이 없어서
그런거야..엄마가 더 미안하지. ~~~~~~난 이말에별로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았다(팰건다패고 매일 이런방식이니깐!)
그래도 지금 꾸준히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것은 나니깐!
열심히 듣고 적용하면서 배워야주고 딸이 부모님께 할수있는 도리를 하고
내 죄를 다시 보고 고칠 것이다.
나의 기도^^
예수님 정말 이렇게 부족한 저를 자녀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