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야고보 1:1-11
1.시험중에 찾아오시는 하나님
달라진것을 간증을 하는 야고보. 스태반의 박해로 흩어지게된다.
해석안되는 일이 일어나 흩어져 있어도 택한 백성이기에 찾아와
문안 해주는 일이 생긴다.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이 예배에 참석했다면 하나님이 문안해주는 것이다.
2.여러가지 시험을 만나는 일이 있다.
형제들아: 형제의식이 생기고 공감대가 형성된 것
시험을 만나거든 기쁨으로 여기라고 명령하시는 하나님.
온전히 기쁘게 여기지 못할 사건은 없다고 명령하시는 하나님은 약속을 주신다.
믿음의 시련은 인내를 만들어 낸다. 성경읽고 하나님을 찾는 자체가
인내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한다.
온전히 이루라 부족함 없이 이루게 하기위해 사건이 온것이 응답이다.
(내가 부족해서 상대가 수고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가므로 내공과 실력이 쌓이게 된다.
시험이 시련이 되어 인내를 쌓게 하셨구나가 되니 영성지수가 자라 200을 넘어서게
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하나님의 응답이다.
부족함 없게 하기위한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의 설명에 설득되길 바란다.
육적인 사건에서 영적인 해석을 하면 응답받은것이다.
3.지혜를 주신다.
지혜를 구하라고 명령하시는 하나님
지혜중에 지혜는 내가 할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다.
하나님께 묻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세상 사람은 물을때마다 얘기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이해되게 응답해주시는 지혜를 하나님은 주신다.
의심으로 구하면 지성이생기지만 믿음으로 구하면 영성이 생긴다.
사람이 주님앞에 둥지틀었을때 지켜주시지 않겠는가. (제비가 사람집에둥지 튼것처럼)
하나님께 간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시련이다. 이것이 성숙해지는 길이다.
사건과 시련으로 인해 주님을 만나야 말씀어디를 봐도 내 얘기로 볼수있다.
사건이 시련이 되고 인내하며 기쁨으로 받는 것이 살아나는 것이다.
전체를 통괄할수 있는 지혜를 구해야 한다.
시험중에 시험은 물질에 시험이다.
십일조, 안식일, 불신결혼도 물질에 시험이다.
가난한 자는 모든길이 막혀있어 자신을 깨닫기 쉽지만 부자는 돈으로
할수 있는 것이 많아 자신을 깨닫기 어렵다.
그리고 부자는 가진것으로 할수 있는 것이 많아 인생이 힘들다.
열심히 해서 주신것인데 영원한 것으로 여기지 말라 이것은 독이다.
가진것이 많아 감사가 안되고 낮아지기가 힘들다.
부자들은 복음에 중요함을 모른다. 그리고 복음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깨닫지 못한다.
인간의 지혜로는 영성을 얻을수 없다.
하나님께 구하고 묵상하면 적용하는 하늘에 지혜를 주신다.
날 온전케 하기위해 시험을 주시고 인내하게 하시고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말씀속에서 해석 받아 깨닫고 나누는 것이 응답받은 것이다.
낮은 자는 높음을 높은 자는 낮음을 자랑하라 하신다.
느낀점
사람들에게 물을때는 얘기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지만 이해되게 응답해주는
지혜를 하나님은 주신다. 부자는 가진것으로 모든것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자신을 깨닫기 어려운것 같다. 나는 부자가 되기보다는 가난한 자처럼 자신을 깨닫기 위해 노력 할것이다. 하나님께 묵상하고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다.
하나님의 시험은 하나님의 응답이였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만나면 기쁨으로 여겨야 하는데 나는 시험을 만나면 기쁨보다는
짜증이 나고 귀찮음으로 여겨왔다.
앞으론 시험이 다시 나에게 오면 기쁨으로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