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성경만 볼수밖에 없는 환경이 감사하다. 돈, 할일 없을땐 성경봐라
어렵고 힘든 상황임에도 자신의 가치관이 강해 성경보지 않고
부글부글 속태우고 있는 것이다.
이땅에서 둘이 같이 해쳐나갈 일을 주시는 데 둘이 한마음이 되면 쉽지만
내맘대로 할수 있을 것 같은 내 남편이 말이 안통해 딴소리 함으로 동서남북으로
흩으신것이다.
여자는 사랑을 남자는 복종을 먹고 산다.
성경 속에서 사랑을 구하는 내가 유치함을 깨달아 감사하다.
천국잔치에 병자 소경된 자 가난한 자를 데리고 오라고 한다.
허다한 무리가 점점 따르지만 이들은 그냥 따른 것 뿐이다.
기적 베풀때는 사람이 모이지만 십자가 얘기하자 사람들이 떠나간다.
주님께 오는 자가 많아도 그들에 생각을 주님은 알고 계셨다.
(부모,처자,자신의 목숨까지....)식구들 간에 분쟁이 있으리라와 같다.
식구를 구원을 위해 미워하라 하신다. 나의 시험 안끝나는 것은
자녀와 남편이 바뀌길 바라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이유는 결정적으로
주님의 제자 되기 위해 가야하며 이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이명박대통령의 어머니는 기도하는 어머니로써 정직하고 당당하며 성실함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 지금의 이명박대통령이 나온 것이다.
각자의 환경에서 하나님은 알맞게 쓰신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는
삶을 살기위해 끊을 것을 끊어야 한다.
하나님과 세상을 저울질 하지마라.
저울질 하는 사람을 십자가 못진다.
주님이 쓰실까 안쓰실까 우리를 저울질 하고 계신다.
주님의 제자로 뽑히기 위해 소유를 버려야 할 필요가 있다.
주님의 제자는 소금맛을 보유하고 있어야 쓰임받을수 있으며
맛을 간직하면서도 변질되지 않은 사람이되어야 한다.
너는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3번이나 반복하고 있다. 천국백성과 제자는 비례한다.
주님의 헤아림으로 예산을 짜야한다. 세상적인 예산과 저울질 하면 안된다.
모든것을 갖춘사람은 행위로 보여주려고 한다.
십자가 길은 비판과 다르다. 연약함을 체율하고 가야한다.
미워하는 것은 구원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처음은 봉사와 섬김으로 가야하지만
구원을 위해 끊을때 끊는 결단으로 예배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필요하다.
13장에 18년동안 사단에게 매임받은 바 된 아브라함의 딸이라 불리는 여인.
사단의 악한영이 18년동안 알지못하는 질병에 매어 있어도 회당안에 있는 여인: 믿음이
있어도 알지 못하는 사단에게 18년동안 시달려 육신이 꼬브라져 있을수도 있다고 한다.
예배가 사모되고 축제가 되면 어느날 갑자기 낳게 해주는 기적을 보게 된다.
주님은 외모보시지 않고 환난을 보신다.
회당장이 분내는 것을 보시고 사람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고 꾸짖으신다.
영적인 승리를 물질적으로 보기때문에 회당장이 분내는 것이다.
이런 회당장을 외식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다.
말씀으로 되어져 있지않아 경건히 외식이 된다.
느낀점
나는 매번 할일이 없었다. 그런데 나는 할일이 없을땐 낮잠이나 티비를 보곤했다.
앞으로는 할일이 없을땐 성경을 읽을 것이다. 그리고 어렵고 힘든 상환에선
어떻게든 빠져나가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다시 나에게
찾아 온다면 나는 성경을 읽을것이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는 삶을 살기 위해
끊을 껀 끊도록 노력 할것이다. 하나님의 각자의 환경에서 하나님은 알맞게 쓰신다.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소유를 버려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