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은 아버지와함께 맞선이라는 자리에가서 외모도 마음에 들지않고 나이도 너무 많은 30살 의사 후보생과 맞선을 갖게 되었습니다.. 돈과능력을 보고 결혼을한것을 모든 사람들이 잘된 결혼이라고 하고 10년이 넘게 교회에서 피아노 봉사를 했으니하나님께 복을 받을거라는 말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돈과 능력에 사로잡힌 목사님께 훈련을 시키셧습니다.
시어머니는 학력은 없었으나 권위를 가지신 분이었고,
목사님께서는 매일같이 새벽4시반부터 아침 여덟시까지 오후 두시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계속되는 집안 청소에 청소를 잘 못하면 시어머니가 걸레를 땅에 던지며 다시하라고는 했습니다.
목사님은 결국 심하게 아프셨고 열이 너무 심하게 올라간 상태로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어른이 39.5도까지 열이오르면 생명이 위급한 정도이다. 그렇게 한번 누우면 일주일을 꼼짝 못하고 힘들어하다
남편이 놓는 CP를맞고 열을 가라안혔다.
그것도 아플때마 맞다보니 차츰차츰 양이 늘어나 나중에는 3000,4000cc까지
맞게 돼셨다. 나이 서른에 드디어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첫아들을 낳고 시부모님과 목사님 가족은 그동안 살던 단독주택을 떠나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아들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공부를 시키기보다는 우선말씀으로아이를 양육해야겠다 싶어
매일 새벽 6시에 큐티 시간을 가졌다. 아들이 큐티를 잘하기 위해서
다른 학생들도집으로 불러서 함께 큐티를 하였다. 하지만 목사님의 아들은
모임에 잘 안나오고 은혜받는 다른 학생들의 수만 점점 늘어가게 되었다.
결혼생활에서는 걸레질하는 일을 시작으로 며느리로 아내로 순종해 왔고,
이후 13년은 전도인으로서 순종하며 걸어왔다.
워낙에 나약한지라 한 분이라도 거절하면 안한다고 그럴까 봐하나님께서
모두 승낙하게 해 주셨습니다. 직접 찾아뵌 것도아니고 전화로 의논을 드렸는데도 모두 승낙을 해주신 걸 보면, 정말 주께서 쓰시겠다 하니 모든일이 말씀대로 응한것이다.
그리고 운영위원도, 재정도, 간사도 없는 상태에서 2000년 월 17일
큐티 전도대회에서 QTM에 선도하게 되었습니다.
느낀점
목사님의 남편이 죽은후에
남편의 구원을 위해 많은 기도를 하셧다..
나는 우리가족이 아프거나 그럴때 기도 한번도 안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회개한다..
내가 돈과 중독에 빠져있다면,,,기도하고 하나님의 치유를 받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