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5장11절~24절
1.요약
예수님께선 이전과 같은 내용의 비유를 하신다. 작은 아들이 아버지의 재산을 받고, 다른 곳으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돈이 없어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고 자신의 죄를 본 후에 아버지께 돌아가 사과드리려고 길을 가는데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고 기뻐서 좋은 옷을 입히고 또 잔치를 벌였다
2.묵상
처음엔 믿음도 없고, 제대로 하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이해해주신다. 그리고 우리의 입술로 주님의 이름을 고백하면 구원 받을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삼으신다. 작은 아들과 같은 우리는 죄를 억지로 노력하여 짓는 것이다. 우리는 방탕하게 살았기 때문에 죄 짓는 것을 즐거워한다.
3.질문
Q:우리 생활 속에서 그 작은 아들과 같은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요?
A:예를 들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하는데 내 자신의 뜻대로, 나의 의지대로 행동하는 것이 비슷한 사례인 것 같다. 나와 같은 경우엔 부모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을 더 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뜻대로 안되면 짜증을 내기도 한다.
4.적용
그 작은 아들이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을 좀 자제해야 겠다.
내 뜻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의견도 존중하면서 내 할 일을 해야겠다.
내게 믿음이 없음을 인정하고 또 하나님을 돌아볼 수 있어야 겠다.
그 아들처럼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내 자신이 마음대로 행동했던 것을 회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