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11-24
요약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받을 몫의 재산을 주십시오 그러자 하버지는 재산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아들은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아들이 아직 먼거리에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고 와서 잡아라 구리가 함께 먹고 즐기자.
내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즐기기 시작하였다.
질문뽑기
그아들이 아직 먼거리에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라고 나와 있는데 그사람은 어떻게 그 불쌍한 아들을 용서하고 끌어안고 입을맞추었을까?
답
아버지는 하나님을 믿는사람이었다,, 아마 주님께 그 아들을 놓고 기도하는도중 응답을 받아서 용서한것같다^^
적용
내가 잘못을 할때 주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비는가??
나는 잘못을 했을때 기도를 않하고 무조건 내탓을 한다
그 내성격이 싫었다 이제는 잘못을했을때 내탓,남탓을 하지않고 기도하고 응답받아야겠다
기도
주님 제가 나쁜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제가 잘못을 할때 거짓말하지않고
남탓하지않고 기도하고 회개하게 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