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예배요약] 야고보서1장 1절-11절
제목:여러가지 시험
설교요약
200이하의 영성지수는 수치심이 없고 인간만이 느끼는 감정이다.→나의골방속에서삶
부모가 자녀에게 효도받지 못하는것은 부모의 결론이다.
200이상이 될때 생활의 보탬이된다.(용기)
내가 편안한감정은 200이하의 감정.
우리의 영성지수는 5이상이 안올라간다.
1. 우리가 시험에 닥쳐있을때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찾아오신다.
나에게 찾아오셔서 문안하심. (문안→굉장한의미)
예수님 만나고보면 형제라도 종이된다.
우리는 흩어져 있어도 예수님의 자녀는 예수님이 돌보신다.
삶의 결론인것도 회개해야한다.
2. 이시험은 우리의 인내를 가지게함.
시험이 왔을때 해야할일: 기쁘게 여겨라!
실현이 믿음의 실현으로 바뀌어야함.
나를 훈련시키시려는 하나님의 일
성경을 보고 묵상하고 큐티하는것은? 시험과 더불어 실력이 되기때문에.
내가얼마나 온전하지 못하고 구비하면 나한테 시험이왔는가 생각해야함
3. 여러가지 시험을 통해 지혜를 주심
성경을 읽지않으니까 응답이 안되는것이다.
시험가운에데 지혜를 구해야함
누구도 안가르치는 것을 자기힘으로 배우는게 지성이다.
영성은 믿음에서 나온다.
내가 상대방을 신뢰할때에 인내가된다.
아무리 기도해도 두 사이의 마음을 갖고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하나님께 간구
하지 않기때문에 시련을주심.
성령의 감동이아니면 잘깨닫지못함.
영적인 근심은 유익한 부분이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것으로 근심하지
않는다.
24절:무엇을입을까, 먹을까를 뛰어넘으면 채워주신다.←하나님은 적어도 까마귀를
창조법칙의 의해살기때문에 예수님이 칭찬하심
느낀점: 시험이 왔을때 해야할일이 기쁘게 여겨라이다.
시험이 오면 힘들고 그런데 어떻게 기쁘게 여길수있나 이해가안된다.
하지만 시험이왔을때 나의어떤부분을 고쳐주시려고그러시나 생각하고
기쁘게 받아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