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목사님은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전공 하셨고,대학을 졸업과 동시에
외모는 없지만 능력이 빵빵 한 남자와 부모님의 억지에 결혼을 하셨다.목사님의
꿈은 피아노 교수가 되고싶어서 결혼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결혼을 하고 시집살이를 하시는데 시어머니의 깔끔한 성격에 목사님 은 너무나
힘들어 어느날 아이들을 두고 집을 나가서 한 기도원에 가서 생활하셨는데.
회계를 하셨다.집에 갔더니 시부모님 이 이제 미안하다고 나가서 살으라고 하여
나갔다.이렇게 나가 목사님은 교양있게 살으셨다.하나님은 목사님을
교양을 망신으로 주셨다.(...........................어찌구저찌구)아저씨는
갑자기 죽을 병에 걸려 회계를하시고 기도를하고 하나님을 만나 편안히 천국에가셨다.
이후 목사님은 하나님 을 열심히 전하시고 남편에 구원에 기쁘셨다?
느낌^^적용?
난 이책을 읽으면서 아~아~이래서 그렇구나.내가 이점이 부족하구나~
를 깨달았다.나는 지금 아빠가 교회 제자훈련하고 있는데 못하게 해서
요즘 많이 힘들다.근데 희망을 가졌다.하나님의 방법은 끝까지 견디면 구원을 얻으리라 이다.음~!그리고 난 매일 큐티 할때 나한테는 잘 적용이 않되고,매일
엄마한테 적용이 된다.내가 큐티를 잘못하고 있는점도 깨닫고,내일같이 생각으로 죄를 짓고 있다.(내가 착한거 인정한것ㅜ.ㅡ)너무 교만 덩어리있거같다.난 아직 큰 믿음은
없지만 요번일로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가 되어서 내가있던 힘들음을 친구에게 들려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친구들에게 전달해 줄것이다.나는 학교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이 너무 좋고 더친해지고 싶다.하지만 요번에 친구가 아닌 위대하신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간다는게 얼마나 끈 영광인지 알았다.앞으로는 하나님을 더욱더 갈급히 찾을 것이고,나의 우상인 친구를 내려 놓을 것이다.그리고 난 다~좋은데 성경책에서(누굴낳고,낳고,낳고)이런 말만 반복되는 것은 읽기 싫어진다.스토리도 없어 재미없고,근데 이런 일이 있는사람은 성경을 못읽는 사람이라고 나와 있다.조금은 기분이 나빴지만!성경읽는 훈련을 제자훈련에서 열심히 배워서 이런 본문에서 은혜를 꼭받을 것이다.근데,난 정말 우리아빠 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었다.얼른 엄마가 이혼이란 단어를 나오기를 기다렸다.
근데 책에 써있는 말이 꿈 깨십시오 하고 되있다.그리고 더 힘든 십자가가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난 정말 무서웠지만!또 다시 회계를 했다.아빠는 날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신것 뿐인데,그래도 요즘 아빠가 일자리를 잡아 열심히 일할라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ㅠ......더큰 십자가가 날 기다리고 있지않게 요번 시험에
꼭 통과할것이다.지혜롭게 십자가를 지고 갈것이다.우리아빠는 우리집의 가장이다.그러므로 책에 나온 왕이라고 비유해서 ...예수님 때문에 왕의 규례를 어겨야 할 사건이 있냐고 나와있다.난 제자훈련 만일 않하고 집에가면 5시 전에는 도작할수있다.하지만 제자훈련 덕에 아빠가 5시 이후에 들어오면 혼난다는 아빠의 말을 알고서도 억이면서
매일 욕먹어 가면서 교회를 가고 있다.난 정말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나갈것이다.나는 오직 주님만을 위하여 앞으로 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