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금요일QT 말씀요약
*말씀:누가복음 15:11-24
11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두아들이 있었다.
12절 그런데 작은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제가 받을 몫의 재산을 주십시오. 그러자 아버지는 재산을 두 아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13절 며칠 뒤에 작은 아들은 모든 재산을 모아서 먼 마을로 떠나 버렸다.거기서 그는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재산을 다 날려 버렸다.
14절 모든것을 다 써 버렸을 때,그 마을에 큰 흉년이 들었다.그레서 그는 아주 가난하게 되었다.
15절 그는 그 마을에 사는 한 사람에게 가서 더부살이를 하였다.집주인은 그를 들판으로 보내 돼지를 치게 하였다.
16절 그는 돼지가 먹는 쥐엄나무 열매를 먹어 배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그러나 주는 사람이 없었다.
17절 그제서야 그는 제정신이 들어 말했다. 내 아버지의 품꾼들에게는 양식이 풍족하여 먹고도 남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18절 일어나 아버지께 돌아가 말해야겠다.아버지, 저는 하나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19절 저는 더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저를 아버지의 품꾼 가운데 하나로 여기십시오.
20절 그 아들은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그 아들이 아직 먼 거리에 있는데,아버지가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달려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21절 이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저는 하나님과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22절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서둘러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서 아들에게 입혀라.또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 주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23절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고 와서 잡아라.우리 함께 먹고 즐기자.
24절 내아들이 죽었다 다시 살아났고,잃어버렸다 다시 찾았다. 그래서 그들은 함께 즐기기 사작하였다.
*요약
아들과 마찬가지로 내가 세상적으로 빠져 하나님 곁을 떠날때에는 하나님을 아버지처럼 언제나 우리를 기다려주시며,나를 찾으시면 정말 기뻐하신다.
*질문묵상
①나는 지금 무엇에 빠져있어 하나님을 멀리하는 걸까요?
☞음,,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보다 컴퓨터 게임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
②지금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곁에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우라기 회개하고 돌아간다면 하나님은 기쁘게 받아주십니다.하나님 곁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지금 회개해야 할 것은 없나요?
☞컴퓨터라는 세상적인 것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했다.
*기도
하나님,저는 컴퓨터라는 세상적인 것 때문에 하나민을 멀리했습니다.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컴퓨터를 버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예수님 이를으로 기도했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