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정신의학자가 사람의 의식수준을 영성수준으로 나타냇는데 가장 낮은 20수준인 수치심에서 죄의식, 무기력, 슬픔 ,분노, 자존심 등 200이하의 영성들의 나의 골방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수치 200이 용기인데 내 수치심을 오픈할 수 있는 용기가 그 분기점이라 한다. 우리가 용기가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없다. 200이하도 영성이라 표현하는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고 200이 넘는 영성이 한 공동체에 15%만 있어도 살만한 곳이 된단다.골방의 수치심을 수면으로 나오게 하려면 용기 있는 오픈이 필요한데 인간은 바뀌는 게 아니고 영성지수도 5이상은 자라지 않는다고 홉킨스 박사가 말했다. 우린이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여러가지 시험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여러가지 시험을 당할 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기쁨을 주시는가?
1절, 시험 중에 찾아오시는 주님이다. 야고본느 예수님의 동생인데 자기가 무시하고 핍박했던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자신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한다. 예수믿고 나서 그에게 종이라는 겸손이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 무난하게 된다.
2절, 시험이 인내를 이루게 한다고 말씀하신다. 여러 가지 시험은 당연히 있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시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면 무조건 기쁘게 여기라고 하신다.
4절,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하신다. 나를 괴롭게 하려고 시험이 온 것이 아니라 나를 온전하고 부족함 없게 하려고 시험이 온거니까 기쁘게 여기라한다.
5절, 지혜를 주신다. 시험중에 구할 것은 지혜다. 내힘으로 인내하면 위장병생기고 여기저기 다니며 분주하게 된다. 내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9-11절, 간나한 자들은 모든 길이 막혀있기에 자신을 보기가 쉽지만 부자들은 돈으로 다 할 수 있기에 자신 보기가 정말 어렵다. 낮아짐은 자기의 곤고함을 보라는 것인데 그것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