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에서 태어나고 분당에서 살다가 어려서 몰랐지만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져서 물질적으로도 안좋아져서 그보다 한단계 안좋은 분당지역에 살다가ㅡㅡ 더욱더 나빠진 부모님 사이가 저희집을 더욱더 망하게해 서울 그.... 고난이 많은친구들 곁으로 이사갔다가.거기서 즐겁게 아무생각없이 지내다가 우연히 부모님이 이혼했단 소리를 들었습니다.지금까지도 이혼에 대해 별 감정이 없지만 아빨 원망한적도 없지만 생각을 아에 안한것같습니다.그냥 이렇게 가끔식 아버지가 주는 용돈이나 타면서 생활하고 아무도 내 부모님이 이혼하신것을 모르니깐 하고 일반 사람들처럼 부모님이 다계시다고 뻥도 까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어려서 그런지 지금도 그렇지만 별로 죄책감은 들지 않습니다.그러다가 다시 분당으로 돌아오고 막 힘들게 살아가면서 그때 살도찐것같습니다.ㅋㅋㅋ그때 정말 생각없이 살았던것같습니다.물론 엄마도 우리들교회 다니기 전까지 개념없는 엄마였는데 가끔식 차라리 그냥 그렇게 살았음 좋았을걸 하고 생각도합니다.
요즘 엄마하고 는 괜찮은데 동생하고 별로입니다.뭐 전 다들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다른 형들은 더한다고 들었는데 동생이 너무 과장시켜서 억울할때도 있었습니다.ㅠㅠㅠㅠㅠ
최근 아버지에 대한소식은 뭐 3~4주일에 한번 오시긴 하지만 그때마다 한번씩 밥먹고 용돈 받고 하는게 일과처럼 느껴지고 안하면 짜증나는 그러것이였습니다.물론 아빠가 좋아서 만나는것은 아니었지만.용돈이 좋아서 그랬습니다.아빠가 다른 사람이랑 남양준가 거기서 살고있다는 소식입니다.저는 그래도 부모님이 생각이 달라서 이혼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하튼 욜라 복잡해서 알기도 싫습니다.그정도록 ㅋㅋ ㅠㅠ
다른 친구들이 아빠가 시험 못봐서 때린다고 말할때도 혼자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
지금은 물론 우리들교회에 오래는 아니지만 꽤 다녔지만 별로 믿음에 대해서는 내가 너무 감정적이다라고 느껴질정도록 억제가 안되는 감정이 .... 특히 남앞에서는 가식처럼보일수있는 감정절제가 집에서는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가족간의 사이도 안좋아진것같고.....하이튼 이러고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