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독후감
목사님은 서울대에서 음대를 졸업하셨다.목사님께서는 힘들게 시집생활을 하셨는데,마음데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거의 청소만 하면서 시집생활을 해오셨다.
그러던 중,한번은 목사님께서 친구를 만나러 가신다며 시어머니의 허락을 맡고 나갔다가 오후5시쯤에 들어왔다고 혼난 적도 있다고 하신다.그때가 정말 시집생활이 감옥살이 같아서 한 번은 가출도 하셨다고 한다.자그만한 기도원을 가셨는데, 그 기도원에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집으로ㅗ 다시 돌아갔다고 하시는데,그때 시어머님괴 시아버님은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고,그렇게 반대를 하시던 분가를 하게 되셨다.그렇게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던 어느날,남편이 갑자기 무슨 통증이 와서 병원으로 갔는데 간암 말기라고 의사선생님이 하셨다.그래서 남편은 그 병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며 아주 편히 천국으로 가셨다고 한다.이렇게 힘들게 사시던 김양재 목사님은 큐티로 삶이 변화됐다고 말씀하신다.많은 사람들도 전도했고, 우리들교회를 세우셨다고 한다.
-느낀점
김양재 목사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아무리 힘든 시집살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굳게 믿으시고 큐티를 하며 매일매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생활을 하셨고, 또 전도도 많이 하셨다고 한다.목사님 한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다.
믿음이 좋으신 김양재 목사님을 하나님께서는 정말 크게 쓰셨다.나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은 정말로 귀하고 말씀으로 인해 사람이 180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44704;달았고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 정말 힘든 시험에 빠지게 되면 나를 절대로 버리시지 않고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주시며 도와주신다는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