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님은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째 딸로 자랐다. 김양재 목사님은 10년이 넘도록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로 봉사했다. 목사님은 결혼을 했고, 자식을 낳았다. 목사님은 너무 힘드셔서 목사님은 친정으로 가#50100;다가, 기도원으로 가셨다. 기도원에는 많은 고난이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기도원에서 목사님은 편지를 섰다. 가족들이 그 편지를 보고 목사님을 위로 해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남편(하나님능 못 믿었던)은 하나님을 믿은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그렇게 해서 목사님은 처음으로 나온 매일성경이라는 것을 했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목사님께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목사님은 목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같은 식구들한테 매일성경을 나눠줬는데, 그중에서 딱 한 사람만 책을 받았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그 사람이랑 단짝 친구가 되었다.
느낌점
우리 목사님은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난을 통해 매일성경이라는 책이 나와서 목사님을 도와 주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목사님이 집을 나갔다가 돌아와도 위로 해 주는 가족들도 너무 신기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못 믿었던 목사님의 남편이 중환자실에서 하나님을 정성껏 기도 하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결국 그 날 새벽에는 목사님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그런 마음도 있지만 남편이 천국에 가신게 기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남편의 기도를 들으셨고 남편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저도 남편이 죽었다는 것을 알자마자 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