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면류관을 받을자(야고보서1:12~18)
시험을 참는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다.
시험이 없는자가 복이있는것이 아니라 시험이있고 시련을 잘 견디어 옳다 인정을 받는자가 복이있다. 착실한 수업은 말씀묵상과 예배참석과 목장참석이다. 팔복(심령이 가난한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의 복을 위하여 참는것이다. 내인생의 야망을 위하여 참는것이아니다. 다른사람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참음이 아니면 기복의 복을 위하여 참는것이므로 헛것이다. 참는 다는것은 내가 누릴것을 포기하는것이다(여기서 내가 누릴것을 참는것은 돈 게임 옷 이다). 목숨걸고 수고한 만큼 내양망은 나를 변화시킬수있었으나 다른사람을 변화시킬수 없었다.
시험을 받지 않는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다.
시험을 받는자는 욕심에 미혹됨이다. 하나님은 시험자체를 주시는 분은 아니다. 환경자체가 죄는 아니다. 욕심이 들어가면 미혹되어 죄를짓는다.
(돈빌려주고 받질못한사건 - 친구라서 줬기때문에)
(욕안먹으려는 욕심 - 정신적때문)
(목사님의 예: 믿음이 없는 남편인거 알았지만 장로아들에 의사남편이기 때문에 일부러 잊어버리려 했던것이다. 욕심은 교만과 연결되기 때문에 욕심이 발동되어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데 설마 교회를 못가게 하겠나 하여 불신 결혼한것이다. 결과적으로 그 결론을 통해서 목사가 되었다고 할수있지만. 본인의 입장에서는 전적으로 욕심에 미혹되어 한 결론이기 때문에 대화가 통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자신의 욕심으로 힘들게 된다는 것이다.
말씀의 주체인 아버지에 대해 알아야한다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잘알아야한다.
느낀점
나도 내 욕심인 돈으로 인해서 수없이 많은 시험이 다가와서 힘들었던 시기도 있고, 게임을 하고 싶어서 돈을 많이 쓰고, 돈이 없으면 도둑질을 해서 벌어오게 되고, 몰컴을 하게 되고 옷을 사려해도 돈이 없어지는 현상이 나도 모르게 생겨나고 돈을 나도 모르게 어딘가에 두고 잃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난거 같다. 내가 시험을 당하지 않으려면 욕심을 버려야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