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이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면서 큐티를 하게 된이야기와 큐티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이다 목사님도 강대국 바빌론이 좋아 자진하여 결혼을 하였지만 그곳에 포로가 되어 살게 되었다 며느리때에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자기의 요양으로만 살다가 사방이 막히시는 환경을 통하여 예수님을 인격#51257;으로 만난다 스후 시댁식구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느끼고 그것에 대한 #44215;과로 인해 형벌을 살수 밖에 없었나는 것을 알았다 가족순종의 때에 자존심을 꺽는 훈련을 받았다 이훈련을 작 견디고 은혜의 때에 시부모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 남편은 성경책을 찢고 던지는 사건과 사람 앞에서 무시하고 교회를 나가지 못하게 하고 등등 계속사건이 왔지만 매일매일 큐티 본문 말씀으로 사건을 기쁘게 생각하였다 사건이 올때마다 말씀으로 살아나니 모든일이 선하게 마무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러케 순종한 결과는 죽음을 통한 남편의 구원의 사건이 왔다 죽음이 말씀으로 해석 되었을#46468; 두렵고 떨리는 감동의 순간이였다 어려울때 오직 붙드는 것은 말씀이었다 이런 영적인체험을 통하여 재수생 모임과 교회 큐티활동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신학대학원과 큐티 일이 힘들었지만 어려울때마다 말씀묵상을 하며 나아갔다
큐티를 하는 방법은 맨 처음 성령님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하고 몬문을 읽고 성경의 한구절을 깊이 생각하며 그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의 교훈 명령 약속 피해야할죄와 경고등을 알게 된다 그다음을 큐티 내용을 #49339;에서 적용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아브라함이 믿음 도 훈려늘 받아서 아들을 바칠수 있는 믿음까지된것이다 복음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경건치 않은것 세상정욕을 다버리고 살게하신다 김양재 목사님도 구원을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 목박게 되었다 이런과정은 누구도 예외가 없어서 훈련을 격지 않곤느 주위 일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을 구속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큐티는 날마다 해야하는 삶의 과정입니다 마음에 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듣기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고 하고싶은것이 많을 지라고 순종하고 버리라고 합니다 환경에는 장사가 없기에 지속적으로 묵상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합니다 또 건강한 공동체를통하여 나의 수치를 꾸밈없이 드러낼수 있어야 하며 애매히 고통당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것이기도 해야 한다 큐티마무리는 묵상하고 기도할때에 자시의 오만함과 어려움을 아뢰고 미운마음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나자신을 위해 먼저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자녀가 되어 가장 먼저 본을 드러내야 하는 곳은 가정이다 그역할을 내가 잘감당할때 우리집안과 나아가 공동체에서도 인정 받을 수가 있다 그다음은 사랑이다 사랑하기위해 오늘 나의 나쁜점을 보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자신을 90퍼센트라도 알면 문제가 해결됩나더 자기를 아는 것이 회개 입니다 회개의 역사가 없이는 지혜롭게 살수 없습니다 뱀체럼 지혜롭게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해달라고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부분
1:지체가 현실에 안주하며 구원에 대해 무관심할때 올바른 조언을 해주고 계십니까?
라는 부분이다 김양재목사님은 이질문에 이렇게 답하셨다 알면서도 그냥 지나친다면 올바른 지체가 아닙니다 나는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정말 많다 우리 목장식구들 전도사님 엄마아빠 동생 하지만 난 이조언들을 내가 너무 교만해서 제대로 듣지 않는것 같다 그럼 나는 올바른 지체가 아니다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말들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잘듣고 조언해주시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겠다
2:십자가에 순종하기 싫어서 상황이 변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 가요?
나는이말씀이 정말 와닿았다 정말 지금 내마음과 상황이 이런것 같다 사실 지금 가족들모두가 교회도 잘나가고 적용도하고 큐티도 한다 그래서 지금 십자가와 고난이 없는 것 같다 나는 사실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가 많이 있는것을 알고있지만 순종하기 싫어서 변하기만 기다리는 나쁜아이다 하지만 이렛다가는 더힘든 십자가가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다 나는 더 힘든 십자가가 오기전에 지금의 십자가에 순종해야 겠다
3:말씀이 내 욕심과 맞지않아 핑계대고 거부하지는 않았습니까??
나는 이말씀의 예로 불신결혼을 들고싶다 난 아직도 불신결혼을 하지말아야 하는 것은 잘알고 있지만 내가 정말 결혼할 나이가 되면 그렇게 못할것같다 난 예로 항상 연예인을든다 유재석 같은 남자가 만약에 나와사랑하는데 하나님을 안믿는다고 그사람과결혼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대꾸한다 난 맨날 나에게 불신결혼에대해 물어보면 이런말들로 핑계대고 거부한다 아직까지 이 가치관이 변하지 않았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변하고싶다
4:창조주 하나님을 소원들어주는 산신령 정도로 여기지는 않습니까??
나는 아직까지 교회를 다닌지 일년이 되지않았다 난 거의 지금까지 하나님께 모두 기복적인 기도만 들인것 같다 내가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말씀으로 기도하게 조금 바꼈는데 아직도 기복기도가 더많고 큐티책을 안보고 기도도 안하고있다가 사건이 오면 그때서야 하나님찾고 기도찾고 말씀찾는 어리석은 아이다 정말 하나님을 산신령으로 거의 일년동안 생각한것같다 이가치관이 변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