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일 QT 누가복음 16:14-31절 말씀
제목:낮은자와 높은자의 최후
본문요약
율법의 작은 글자하나가 떨어져 나가는 것보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것이 더 쉬울것이다. 어떤 부자가 있었다. 이 사람은 언제나 가장 비싼 옷을 입고 매일 호화 스럽게 살았다.한편, 그 집 대문앞에는 나사로라는 한 가난한 사람이 누워 있었는데, 몸에는 부스럼 투성이였다.부자는 지옥에서 고통가운데 있다가 눈을 들어 보았다.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 나사로가 그의 품에 안겨 있는 것을 보았다.그가 소리져 말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혀를 적실수 잇도록 나사로의 손가락 끝에 물을찍어 제게 보내 주십시오. 부자가 말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 아라함이여 누군가 죽었다가 살아나 그들에게로 가면 그들이 회개 할것ㅇ비니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대답했다. 만일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 다시 일어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질문
1.나는 부자처럼 대문을 걸어잠그고 있지는 않았나?
적용
나는 부자처럼 대문을 걸어잠그고 다닌다.엘레베이터를 타면 나타난다.예전에는
엘레베이터를 타면 자연스럽게 인사가 나오지만 한번 인사를 했는데 그냥 간 사람이 있은 이후 나는 그 사람이 먼저 인사하길 바라고 그 사람이 먼저 나를 높여주기를 바랬다.
근데 높은자는 지옥에 가는 최후를 맞이 했다.나는 그래서 적용으로 엘레베이터에 타면 인사를 해야지 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 적용은 쉽게 지켜지지 않았다.엘레베이터에서 내가 먼저 인사를 하면 그 사람한테 이상하게 보일까봐 그리고 그 사람이 나게게 인사를 않하고 가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이 인사를 해야지 라는 마음보다 더 많아서 아무리 결단을 해도 않된다.그 나마 인사를 하는것은 우리 집앞에 사는 사람들에게만 인사를 했다.나는 항상 결단을 잘하지만 실천이 잘 않된다. 이것을 하나님께 내놓고 기도 해야 겠다.
기도
주님 제가 먼저 인사를 받아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제가 먼저 인사를 해서 낮아지고 제가 항상 결단만 하는것이 아니라 실천을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