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1부예배 설교 요약
야고보서 1장 12절-18절 말씀
제목:생명의 면류관을 얻을자
시험을 참는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고 하셨다.시험을 참는자가 복이있다고 하셨고 그냥 무턱대고 참는것이 아니라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참는것이어야지 복을 받는다고 하셨다.하나님이 옳다 인정하는 참은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김야재 목사님은 내성공으로 남을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하셨고
말씀과 목장예배를 잘 참석하고 묵상하면 시련이 닥쳐 올때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신다.
이 세상에서 무조건 잘되는것이 복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핍박을 받고 있는 삶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그리고 우리는 팔복에 참음에 의지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주님이 인정하신 참음에 복이 있다고 하셨다.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생명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을 갈망하고 가지기를 원한다.주님은 아무리 사탄의 시험이 닥쳐와도 사탄의 시험에 들지 않으신다.죄의 유혹에 걸리면 그것은 짐승이 사냥에 걸려 끌려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영적인 욕심과 육적인 욕심때문에 시험에 걸리게 된다.그래서 주님은 주님이 옳다고 인정하신 참음에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는데 시험을 당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생명의 면류관의 주신다고 약속하셨다.이유는 시험은 우리의 욕심때문에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다.우리가 서로 말씀으로 나누기 시작하면 나의 욕심의 중심 부분이 나타나게 된다.하나님은 나에게 지헤를 주시고 우리는 굶기시지 않으신다.그리고 하나님은 만날때에는 조건이 없다.하나님은 그림자가 없으셔서 항상 변하지 않으신다.
느낀점
이 세상에서 무조건 잘되는것이 복이 아니라 핍박을 받는 삶이 복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항상 내가 잘되는것이 복이라고 생각한다.돈이 많아도 잘되는것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있는 사람을 보면 와 저 사람은 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진정한 복은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돈을 구하지 않고 인생이 잘되는것을 목표로 삼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