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자>
본문: 야고보서 1:12-18
어떤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가?
1) 시험을 참는자.
복이 있는 자라고 하신다.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참음 ▷ 시련을 견딤.
시간이 필요하다. 욥처럼 올수도 있으나, 착실히 말씀보는 자는 피할길이 있다.
기본기가 중요하다.
성경에서의 복의 개념은 팔복과 같다.
세상적으로 잘되는 것이 복이 아니다. 복의 개념을 바꿔야 한다.
이기기 위해 참는 것이 아니라 팔복을 위해서 참아라.
이렇게 하면 면류관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다.
다른 사람을 생명으로 인도하기 위해 참는 것이 복이다.
견딘다.▷ 내가 누릴 것을 포기하면서 그 자리에 생명을 들어감.
나도 살고 남도 살기 위해서.
무엇을 위해 일하고,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가?
세상은 인정받고 살아가는 게 목적이다.
상대적 빈곤감이 하늘을 찌른다.
내 성공은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내가 살아나지 못해서 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다.
면류관과 관계 없는 자는 지혜가 없다.
내 머릿속의 이슈가 생명이 되기까지 겪어야하는 시련이 있다.
견뎌야 되는데, 말씀이 없어 견디지를 못한다.
세상의 것을 포기해야 하는데, 정말 포기하기 힘들다. 교회에서도 세상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걸어가는 자가 승자다.
시련없을 때는 행위로 구원받을려고 무진장 애쓴다.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자. 나는 어떤 인간인가?
시험을 당해보지 않으면 자기자신을 모른다. 얼마나 자기자신에 대해 관대한지...
분노가, 감정이 나의 몸과 영혼을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가?
참아야 할것이 있나? 이것을 약속으로 인정하는가?
2) 시험을 받지 않는 자.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으신다. ▷ 시험 자체를 주시지는 않음.
시험의 유혹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지켜주신다. 시험에 대한 주권도 가지고 계신다.
하나님 Test- 연단+거룩 / 사단 Test- 파괴+타락
미혹- 죄의 유혹을 받게 되어서 물고기 미끼 문 것같이 된다.
참아야되는데, 욕심이 들어와서 참을 수가 없다.
부한 자, 가난한 자 자체는 죄가 아니다. 여기에 욕심이 들어가서 하나님 탓 하지마라.
욕심이 달라서 미혹되는 것도 다르다. 육적, 정신적, 영적으로..
욕 먹기로 결심하면 시험 안 받는다.
환경이 안되는데 따라갈려는 게 욕심이다. 기복적인 것이 팔복보다 더 큰가?
악한 것은 칭찬하고 선한 것은 배척하는 세상.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것에 대해 참을 수가 없다.
내 욕심 때문에 온 시험은 무엇인가?
욕심은 교만과 연결된다.
3) 말씀으로 나 혼자.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한다. 약속 찾고, 명령 찾고...
말씀으로 나누면 욕심이 드러난다. 말씀을 보지 않으면 속기 쉽고 악마의 밥이다.
욕심을 경고해 줄 공동체가 없어서 말씀으로 치유되지 않고 학벌로 권세로 치유하려고 한다.
교회 다닌다고 해서 다 믿음 좋은 것이 아니다.
내가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부터 내려온다.
하나님은 불변이시다.
성경을 읽으면 이 세상은 변하지만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 사람이 어떤 구조속에서 살고있는지 보라.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낳으셨다.
결혼은 지켜야 될 가치가 있는 소중한 것이다.
사랑할수록 시련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것과 같다.
주님 믿는데 외적인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자기의 부족을 보는 진실한 만남을 가져라.
사람은 사람을 보고 있기 때문에 자기자신을 움직이는 것은 야심이지만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다.
언제나 진실은 하나다.
생명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자.
한 사람의 중심에 말씀이 있으면 그곳은 소망이 있다.
사람답게 살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자. 자연히 내 속에 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