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수요일 설교 요약
요약
인간의 죄성은 징하다.그래서 서로 따돌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주 나약하고 밑으로 떨어진 상황에서도 따돌리는 행동을 한다.의인9명보다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람 1명이 더 중요하다.옳지않은 청지기도 앞날을 준비하는데 빛의 아들들은 준비를 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하시면서 하나님과 재물 둘을 다 섬길수 없다고말하신다.이 불의한 청지기 비유를 통해 은혜를 받는 사람도 있지만 청지기의 비유를 비판한느 사람들도 있다.대부분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말로 자기는 돈을 싫어한다고 말한다.
스스로 옳다 하는 자는 사람들앞에서는 좋다고 할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미움을 받는다.목장에서 스스로 옳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실수담과 죄를 말할때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한다.이런 사람들을 영치라고 한다.부모님들이 어렸을때 공부를 잘했다고 아이들을 속이며 아이들은 그것의 진실을 알아도 나중에 커서 그것에 따른 2배의 거짓말을 한다.그래서 아이에게는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불신결혼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것도 불신결혼이지만 교회에 다니면서 가치관이 변하지 않은 사람이랑 결혼을 하는것도 불신결혼이다.우리는 상으로 칭찬을 받기를 원하지만 우리가 사람을 주님께 인도할때 주님은 상으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아무리 남편이 속을 썩이고 아내가 속을 썩여도 이혼을 해서는 않된다.이혼을 하게 되면 그 집안에 4대째 저주가 내린다.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처음에 쓴 결혼의 면류관을 끝가지 지키라고 하셨다.처음에 쓴 결혼의 면류관을 평생 지키는것이 아무리 몸을 불살라서 하는 선교 보다 좋은 선교이다.용서에는 한계가 없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힘으로는 할수가 없다.우리에게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지 않아서 응답이 없을수도 있다.부자는 준것이 많은데 하나님에게 감사하지 않고 거지는 준것이 없는데 하나님에게 감사하면서 삶을 보냈다.우리의 눈으로 보이는것이 꼭 행복의 조건이 아니다.내가 하는 모든일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것뿐이다.우리는 무익한 종이라서 하나님이 시키시는대로 하는것 뿐이다.
느낀점
내가 하는 모든일은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켜서 하는것 뿐이데 나는 항상 이것은 내가 내 생가과 내가 열심이 해서 나온 결과라고 항상 생각을 한다.그리고 나는 거지 나사로 처럼 주님께 감사하지 못한다.나는 하나님께 감사할때도 있지만 하나님에게 기도해서 응답이 없을때는 하나님을 원망할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