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복있는 사람은
내용요약
1.말씀묵상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의 환난은 환경이 어려워져서 오는것이 아니다.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은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것이 환난이라고 하셨다.내가 당한 환난이 나의 전공과목이되어서 남을 위로 할수 있다고 하신다.내 고난을 증거하면 다른사람들을 위로 할수있다고 한다.청년부의 이름은 잘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떤형제가 있는데 그 형제가 군에서 뇌의 해마?를 다쳐서 목소리가 않나오게 되었다고 한다.이 형제가 자신의 삶을 간증하는데
간증을 한 후 찬양을 하는데 그 형제가 찬양을 하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트여서 나오기 시작했다.말씀에 순복하는것으로 선을 행하는것은 주님이 주신 권세라고 한다.
이혜옥이라는 자매님이 잇는데 그분은 암이 다른기관으로 번져서 시한부인생을 살아도 천국을 누리는것이 우리만이 누릴수 있는 복중의 최고의 복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님은 육신의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을 세울수 있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그리고 주님은 내가 육신의 성전이 무너지는 만큼 다시 오셔서 영의 성전을 지어주신다.우리는 눈만 드면 돈을 걱정하고 건강을 걱정한다.하지만 정말로 걱정을 하는 이유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우리 일상의 삶을 제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주님은 우리가 필요하면 채워주신다고 약속하셨다.김양재 목사님이 병원집에서 큐티 모임을 할때 김양재 목사님과 마음이 가장 잘 맞았던 미용실을 하시던 집사님은 미용실에 오시는 손님한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한다.그러다가 어떤 교회의 권사님이 미용실집사님의 말씀을 듣고 미국으로 미용실 집사님을 초청했다.그래서 미용실집사님은 미국으로가서 생활을 하신다고 한다.그분은 거기에서도 큐티를 하시며 살고 계시고 김양재 목사님이 미주 코스타에 가셨을때 미용실 집사님의 헤어숍을 갔는데 조그만 책상위에 있던 큐티책을 보시고 눈물이 나셨다고 한다.이 미장원 집사님은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강건히 계셨다 그 이유는 오로지 말씀에 순종하고 있었기대문이라고 한다.그리고 우리는 하루빠짐없이 큐티를 잘하면 믿음이 좋은줄 알지만 하루빠짐없이 큐티를 한다고 믿음이 좋은줄 착각을 하면 않된다.하나님은 나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신다.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의 여덟가지 의 축복 복1-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난다.복-2신앙이 자립한다.복-3율법신앙에서 놓여난다.복4-기도가 응답된다.복5-전도가 저절로 된다.복6-예배의 감격이 되살아난다.복7-자녀가 살아난다.복-8소그룹모임이 살아난다.
당시 최고의 강대국이었던 바벨론은 부족한것 없이 풍요로워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았을때도 있었다.김양재 목사님의 바벨론은 바로 잘 나가는 집안과 잘 나가는 남편을 좋아해서 결혼한 김양재 목사님의 결혼생활이라고 하신다.
느낀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엇도 천국을 누리는것이 우리의 복중에 최고의 복이라고 하는데 만약 내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면 당장이라도 내가 같고 싶은것을 돈을 아무데서나 빌려서라도 사고 내가 하고 싶은것만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보지도 않고 교회를 나갈때는 교회에 나가봤자 시간이 아까운데 차라리 그 시간이 남은 동안 내가 하고 싶은것으 한다거나 친구들과 나가서 놀거나 할텐데 라고 생각을 하면서 천국을 즐기지 못하고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하다가 세상을 떠날것 같다.그리고 우리는 말씀을 들으면서도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돈이 두렵고 건강이 두려울때가 많다.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는데 나는 항상 말씀을 볼때는 두려운것이 하나도 없다가 세상으로 나가면 막상 친구들과 놀때 돈이 없으면 두렵고 엄마가 아프면 두렵고 내가 놀아야 하는데 시간이 없으면 두려운 생각이 항상 든다.하지만 이것은 내가 일상생활을 말씀대로 하지 못해서 두려워 지는것이다.이 책을 보면서 나의 변하지 않는 모습을 너무나 많이 봅니다.이것을 변화시켜달라고 기도하고 내 삶에서 적용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