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QT
말씀:사무엘상 25:1-7
제목:사울을 살려둔 다윗
*말씀요약
사울이 블레셋사람들을 난후에 누군가가 사울에게 다윗이 엔겐디 광야에 있다고 전했습니다.그래서 사울은 삼천명을 뽑아 들염소 바위 근처를 돌아다니며 다윗을 찾아다녔습니다.사울은 동굴을 발견해서 사울이 그안으로 용변을 보러 들어갔는데 그동굴 기숙히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있었습니다.부하들이 하나님이 오늘 네적을 너에게 넘겨줄테니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고 다윗에게 말했습니다.그래서 다윗은 기어서 사울곁으로 가 옷자락을 찢었습니다.그런데 다위은 그게 마음에 걸렸습니다.그래서 부하들에게 사울은 하나님께서 기름부으신 왕이기 때문에 해치지 말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사울을 공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연구묵상질문
①다윗은 왜 사울에 옷자락을 찢은게 마음에 걸렸을까요?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왕이기 때문에.
②하나님은 적을 다윗에게 넘겨주셨습니다.왜 그랬을까요?
→하나님은 다윗이 사울을 해치지 않을거라고 미리 알고 계셨을 거 같다(?)ㅋ
*적용
-다윗은 사울이 아무리 자기를 해치려 들어도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왕이기 때문에 해치지 않았습니다.나를 해치려해도 내가 해치지 말아야 될 사람이 있나요?
▷음..우리반에 예림이라는 애가 있는데 내가 아르헨티나에서 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를 왕따 시키려고 한다.근데 내가 아르헨티나에서 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애들은 나를 신기해한다.그래서 곁을 떠나지 않는데..예림이는 자꾸 애들을 내 옆에서 띠어놀려고 애를 쓴다.그런 예림이를 보면 좀 기분이 나쁘긴 하지만 예림이를 왕따시키진 말아야겠다.
*기도
하나님,아무리 예림이가 날 왕따시키려 해도 나는 예림이를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그리고 예림이가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햇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