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우리들교회는 어떤곳인가요?
①큐티를 가르쳐준 곳
②하나님을 알게해준 곳
③말씀을 깨닫게 해준 곳
④큐티를 해서 적용을 하게해준 곳
⑤오픈하고 치유 받는 곳
⑥하나님 앞에 회개할 수 있도록 가르쳐준 곳
⑦말씀요약 하게해준 곳ㅋ
⑧내 죄를 볼수 있게해준 곳
⑨큐티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를 할수 있는곳
⑩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곳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언니인것 같다.언니가 조금이라도 툭 건드려도 신경이 날카로워져 난 언니 두번 치고,그러면 언니도 처음에는 장난으로 한건데 나 때문에 화나서 결국 둘이 싸우게 된다.그건 요즘엔 더 심하다.그리고 내가 시비를 걸때면 언니는 완전 심각,,ㅡㅡ;;바로 발길질(?)들어간다.그래서 엄마한테도 혼나고..ㅠㅠ이런때 엄마한테 혼나고 나면 내가 왜 싸워서 엄마한테도 혼나야 하나,,그냥 좀만 참았으면 될것을.. 이런 생각이 든다.하지만 언니가 다시 시비를 걸면 내가 전에 했던 생각은 잊고 화를 참지 못해 다시 언니한테 대든다.그러면 다시 혼나고,내 잘못 깨닫게 되고,,나는 혼나야 깨닫는 체질인가보다ㅡ.,ㅡ
이제는 제자훈련 하니까 언니가 나를 때려도 참아야겠다.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ㅋㅋ그리고 엄마한테 혼나지 않고 언니가 시비 걸때 싸우지 말아야된다는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그리고 아무리 싸우더라도 먼저 엄마한테 잘못했다고 말하고 언니한테는 미안하다고 말하는 내가 될수 있도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