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나서 ...
1.줄거리 파트
목사님은 많은 딸중에 막내로 태어났고 어머님이 아들을 간절히 원해
이름도 미리 양재라고 지어놓고 낳앗는데 여자라서 이름이 김양재가 된것이고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산부인과 의사인 남편을 두고
남들이 바라는 모든것을 가지고 살아왓다
또한 피아노를 배워 10년 동안 피아노 반주로 봉사까지도 하여서
목사사모까지도 추천 받았엇다
그러나 속내는 달랏다 김양재 목사님은 남편분과의 시부모의 고된
시집살이로 이혼은 생각하고 가출을 햇는데 가출을 한후
기도원에 가서 기도를 하셧는데 그#46468; 성령님을 만나 지금의
대단한 우리들교회의 공동체의 넘버1인 목사님이시고
목사님이 기도원에가서 자신보다 더욱 큰 고난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보았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편지를 보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전하자 꿈만같던 일이 일어낫다
시부모님께서 집을 나갓던 목사님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또한 같이 기도도 하엿다
그러나 갑자기 의사인 남편분이 간암말기로 간동맥이 파열되는등
하나님께로 돌아갈수 밖에 없엇다
그#46468;이후로 목사님은 설교를 시작하셧고 아직까지도 하고 계신다
2.마음에 와닷는 부분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목적은 선한일에 열심히 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구 하셧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김양재 목사님이 말씀하신게
생각났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훈련시키는 목적,즉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시험을 이기며 시험이 시련으로 바뀌고 이 시련이 인내를 낳게 한다는
말씀이 생각이나서 마음에 와다왓다
-김양재 목사님이 기도원에 가셔서 자신이 제일 힘들고 고난이 많은 사람인줄 알앗다가 기도원에 잇는 사람들을 보고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걸 깨달으셧던것처럼
나도 내가 항상 엄마한테 잔소리 듣는게 너무 싫고 항상 짜증내고 엄마를 원망하고
머리를 짜르라는 아빠가 밉고 다른애들은 머리도 기르고 학교에서도 안걸리는데
왜 짤르라는지 이해가 안가서 원망스럽고 동생은 항상 개기고 해서 항상 집에오기가
싫고 집에오면 우울해지고 친구들을 만나면 웃고 하는 내가 왜그런지 모르고
내가 문제가 많고 교회 오는것도 내가 제일 멀리서 오고 내가 제일 수고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들 교회에 오니까 나는 그냥 새발의 피인양 나보다 너무나도 힘든 고난을
안고 잇는 사람들과 나보다도 더 먼거리에서 김양재 말씀을 들으러 오는 사람들을
보고 난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힘들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마음을 고쳐 먹엇다
-김양재 목사님이 시부모님들의 고된 시집살이와 자존심이 쎈 산부인과 의사인
남편을 두고 항상 참으셧는데 이부분은 마음에 와닷는 부분이 아닐지도 모르겟지만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거 같다
나는 성격상 괜한일에 화를 잘내고 화를 내지 못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한테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속으로 꾹 참고 잇어서 병이 날지경이다
친구들에게 화가 나면 화를 내고 다시 화해를 해서 다행이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에게 화가 나면 꾹 참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내가 가출같은것을 안한것은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한것때문일것이다
그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이 받고 화를 잘내는 편인데
김양재 목사님이 화를 잘 참는걸보고 배워야 겟다고 생각햇다
전체 느낌
이책을 처음 읽으려고 할때 큐티하는 여자 라는 제목이라
김양재 목사님이 큐티하는 방법을 올려놓은 책이구나~
하고 지루 할거 같아서 읽기가 조금 꺼려햇엇는데
처음에 김양재 목사님의 삶을 보면서 깨달은점도 많고
큐티와 김양재목사님이 언제 하나님을 만난것을 알게되니까
책이 생각 의외로 재미가 잇엇다
김양재목사님의 삶을 보면서 나에게도 삶의 문제가 많지만
김양재목사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느꼇고
책을 읽고 나서 큐티를 해야하는 이유와
큐티의 중요성을 알게 된거 같다
[외전]삶의 적용
김양재 목사님이 너무나도 좋은 환경속에 잇으면서도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가출을 하는등
이런일 이 일어나듯이
우리가 성공하거나 좋은 베필을 만나거나
좋은 친구를 만나거나 무엇이든지 할때에는
반드시 끊임없는 노력과 고생이 낳는 다는것을 깨닫고
내가 공부를 하던 운동을 하던지 힘들다고 느껴질#46468;
목사님의 삶을 생각하며 이겨내야겟다 라고 생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