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12-18>생명의 면류관을 얻는자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고 누가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가
1.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 옳다 인정하심을 참는 것 이것은 시련을 견디는 것이다. 말씀 묵상과 기본에 충실한 자가 시련을 이기고 시험을 이길 수 있다. 나의 어떤 욕심으로 참는 것이 아닌 팔복을위해 참아야 한다. 이렇게 약속 하셨고, 또 이것은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수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팔복을 위해서 참는 것은 다른 사람을 생명으로 인도 하게 되는것이다. 무엇을 이기기 위해서 참는 기복의 참음이 되어서는 안된다.2.시험을 받지 않는자가 면류관을 얻는다. 하나님께선 시험을 주시는 분이 아니시다. 오히려 시험 가운데 지켜주신다. 그렇다면 왜 시험을 받는가?? 그것은 바로 나의 욕심 때문이다. 욕심은 죄를 낫고 죄 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라는 말씀처럼 욕심이 들어가게 되면 죄를 저지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욕심 때문에 시험을 받게 되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다.3.말씀으로 나은 자가 되야 한다. 시험이 왔는데 말씀이 없으면 속게 된다. why-말씀이 없으므로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내 형제들아 자녀들아 속지 마라-여기서 형제들아 자녀들아는 공동체를 말한다.공동체란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소그룹이다. 그곳에서 나의 치부 아픔들을 open하면서 나누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내가 모르는 나의 가치관이 들어나고 그것을 고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큐티를 할때 말씀들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떠오르고 정작 나의 죄는 보기 어려운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공동체에 묶여 있어야 한다. 나만의 열심으로는 말씀을 깨닫기 어렵고 그것이 교만으로 이어져 시험이 찾아 왔을때 속게 되는 것이다. 시험 받는 것은 각양 좋은 선물이 하늘에거 온다는 것이다. 고로 시험없이는 깨달아 지지 않는다.시험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하다보니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나에게도 시험이 있다. 현재 고3이고 공부에 대한..그리고 아빠와의 관계이다.아빠와 서울의 가족들은 사소한 일이 있어도 항상 부딪히게 된다. 아빠의 마음이 이해는 된다. 직접 볼수는 없지만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안다. 하지만 예수를 모르는 아빠이기에 너무 어렵다. 때론 너무나 짜증이 난다. 그러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나니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 하셨는데 복에 대해 생각 해 보았다.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럴때마다 기도를 하라고 하는 것 같다.내가 의지해야할 분 하나님이다. 그래서 매번 충돌이 있을 때마다 기도하고 말씀보고 해야할 것이다. 정말 아빠의 구원을 위한다면 말씀으로 기도로 참아서그 불쌍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된다면 또 우리가 죽어 짐으로써 하나님 앞에 오는 시간이 단축될수 있다면 팔복을 위해 참을 것이다. 어떤할 욕심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닌..정말 말씀을 사모하기 원하고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기도와 하나님의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