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선에서 오바마와 힐러리의 대립상황에서 오바마가 앞서고 있다.
만약 오바마가 당선된다고 해도 그가 과연 생명의 면류관일까 생각해본다.
이명박 당선자도 대통령으로 취임을 하고 나면 고생끝 행복시작이 생명의 면류관일까?
오늘 성경말씀에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자가 누구인지 말씀하신다.
1. 시험을 참는 자이다.
- 12절에 복있는 자는 시험이 없는자가 아닌 시련을 견디는 참음이 있어야 한다. 시련을 견디는 것은 시간이 흘러야 하기에 말씀묵상하고 예배참석하고 목장모임 참여한 사람은 기본기가 되어 어떤 시련이 와도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는 인생이기에 겁날 것이 없다고 한다. 우리의 참음이 팔복을 위한 참음이 되어야 하는데 팔복은 가난, 온유, 애통, 의를 위한 핍박을 받는 것이다. 이것을 참으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고 하신다.
하나님꼐서 인정하신느 참음은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에 다른 사람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참음이다. 이 참음은 내가 누리지 못하는 것과 누려야 할 것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럴 때 기복을 위한 참음이 아닌 생명을 위한 참음이 된다.
2. 시험을 받지 않는 자가 복되다.
- 13~15: 시험 참는 것은 복 있고 생명면류관을 얻는 것이라 했찌만 하나님은 시험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즉, 하나님이 시험자체를 주시는 분이 아니고 내 욕심 #46468;문에 시험을 자초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3. 말씀으로 낳은 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
- 말씀은 곧 하나님이 기에 말씀을 알아야한다. 16절에 말씀이 없으면 내 욕심을 열심 잇는 믿음으로 생각해 남도 속고 나도 속아 마귀의 밥이 되기 쉬운데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서로 나누면 내 욕심이 드러난다. 우리 인생 최대 실수는 공동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속지 않으려면 17절, 아버지를 알아야한다.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꼐서 주시는 선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변함이 없으시고 좋은 것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라 한다.
18절에 하나님이 나를 제일 좋은 첫 열매로 구별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낳아준 어마어마한 존재이다. 이런 말씀으로 낳아줬다는 것이 믿음의 시련이 없으면 #44704;닫기가 불가능하다.
우리 한사람이 말씀으로 낳아 하나님 명령, 약속, 응답을 찾으면 그 가정에 생명의 면류관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