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복있는사람은
본문요약
말씀 묵상하는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다
아합이 포도원을 갖지못해근심하자 이세벨은 나봇을 죽였다 나봇은 하나님의 명령때문에 포도원을 팔지 않았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나 하찮은 일때문에 그 집안은 멸절을 당했다 그들의 죽음은 비참했지만 나봇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자로 돈과 타협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
요한계시록 말씀에 밧모 섬에 갇혔던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나팔같은 큰 음성을 들은것처럼 목사님도 결혼이라는 밧모섬에 갇혀 있었더니 귓가에 말씀의 나팔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셨다.
주님은 우리의 환난도 위로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당한 환난이 내 전공 과목이 되어서 남을 위로할수 있는것 이것이 진정 주님이 우리에게 환난을 주신 이유다
박자람형제는 잘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로 간증을 하였다
간증 도중에 박자람 형제는 예배드릴때 찬양을 너무나 하고싶었어요
라고 말했다 그러자 청년부 식구들이 다같이 찬양을 해보라고 응원을 했다
하나님은 성악가의 우렁찬 찬양도 기뻐 하시지만 우리들처럼 잘 배우지 못하고 가진것 없지만 마음의 중심으로 부르는 찬양도 기뻐하신다는것을...
듣기 불안할 정도의 쇳소리가 귓가를 파고 들었다
그런데 사건이 터졌다 목소리가 트이더니 찬양이 터져 나오는것이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찬양을 하는 형제나 듣는 청년부 식구들 모두 어안이 벙벙해졌다.
하나님은 비판하지 말고 분별하라고 하셨다 위 권세를 비판하고 반항하는 것은 죄성이다 분별력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그렇다면 분별과 비판은 무엇이 다른가.사랑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리 똑똑하게 비판해도 헛것이다 사랑의 마음 없이 하는 비판에는 사람을 포용하지 못하고 선악도 모르기에 굴복할수 없는것이다.
어떤 사건에서도 하나님이 옳으심을 100퍼센트 믿는다
혜옥 자매는 처녀로서는 하기힘든 말씀 적용을 했다 죽을때까지 숨기고 싶었던 자신의 부끄러운 죄를 털어 놓으면서 육체로 치시니 예수님의 육체의 죽음을 이해하게 #46124;다고 고백했다 인공 장루를 갈아 끼우고 목욕을 하면서 그 순간에 거룩을 맛보았다고 했다.
밑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예수님의 말씀이들린다
느낀점
박자람 형제가 목소리가 안나오고 쇳소리만 나왔는데 간증을 하면서 찬양을 할때
목소리가 트이면서 찬양이 나왔다는 그말을 듣고 저럴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혜옥 자매는 처녀때 암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실때 육체의 고통을 받고 죽으셨는데 그 것을 이해하게 #46124;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