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거리 파트
목사님께 맞선을 보게된 상대는 의사 후보생 좋은 조건의 청년이였습니다.그러나 결혼 생각이 없으셨고 외모도 그렇고 마음에 들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나중에 상대가 잘하는것을 보고 마음이 움직여 결혼을 하셨는데 결국 마음속엔 배경에 끌렸다고 합니다. 그조건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결혼이 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집 살이 하면서 고난이 찾아왔고 결혼 5년째때 그고난때문에 가출을 해서 기도원으로 가셨는데 그곳에서 주님을 만났셨다고 하셨다. 그후로 남편 죽음을 통해 구원의 소식을 전하셨고, 그때를 시작으로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2.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목사님께서 어떻게 살아 오셨는지를 보면서 더욱더 큰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어려워 하는것이 큐티 입니다. 매일매일 예배를 통해 말씀을 얻으려 하고 깨달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잘 모르겠고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 했습니다. 책을 보면서 큐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롭게 방법을 알게 되었고, 목사님에 적용과 사례들을 보면서 아! 아!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말씀을 보기 전에 기도하는것!! 저도 기도를 하고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전에는 말씀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지만 기도 하면서 내내 과연 기도하면진짜 깨닫게 해주시나?? 라는 의문을 가졌었습니다.그러면 안되지만..시간이 지나다 보니 기도 하고 말씀을 볼때랑 그냥 볼때랑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도를 하고 말씀을 보면 그시간이 지루하지도 않고 빨리 일어나고 싶지도 않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가지 깨달은것은 확실히 말씀하시는 구나 의문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말씀을 적용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나의죄를 잘 못 보겠고 와닿지도 않고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씹어 먹어야된다고 하셨는데 진짜 읽고 또읽고 읽어서 여러번 씹어 보니깐 조금씩 말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사모하기 위해서는 형식적이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예배가 되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형식적으로 후딱 읽고 해치워야지 라는 마음때문에 깨달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게 하고 큐티를 했다고 말하는 내가 부끄러웠습니다.
이책에서 목사님의 말씀은 정말 산증인의 경험에서 나오고 말씀에서 나와서 그런지 다른 어떤 책보다도 흥미 롭고 배울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이제 나는 도전을 받았으니 목사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나의 삶이 변화하기를 기도하고 말씀을 필요하면 하루 종일 씹을수 있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할것입니다. 나의 큐티 방식을 바꾸고 생활 패턴을 바꿀 것입니다. 눈을 뜨자 마자 세상 어떤것 보다도 말씀을 가장 먼저 볼수 있게 훈련을 잘 받겠습니다.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전도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