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조앗던 QT하나 올리는거<<<< ㄲㄲ
♥ QT title : 예수님의 비유♥
[요약]
19절 : 예수님꼐서 말씀셨습니다. 어떤 부자가 있었다. 이 사람은 언제나 가장 비싼옷을 입고 매일 호화스럽게 살았다.
20절 : 한편, 그 집 대문 앞에서는 나사로라는 한 가난한
사람이 누워 있었는데, 몸에는 부스럼 투성이었다.
23절 : 부자는 지옥에서 고통 가운데 있다가 눈을 들어보았다. 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나사로가 그의 품에 안겨있는 것을 보았다.
[묵상질문]
15절 :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의롭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희의 마음을 아신다.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것이 하나님께는 미움을 받는 것이다.
질문 : 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것이 하나님께는 미움을 받는 것일까?
답 : 사람에게서 높아지면.. 교만해져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기
#46468;문에!!!
[질문에 대한 느낀점 및 묵상♥]
음.. 나는 100% 의인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게서 존경을 받고 싶어하는것이
내심 많이 있는거 같다.
주변에 인맥도 좋고, 친구관계도 완벽하고 공부도 잘하고 여러모로
완벽한 팔방미인이라면 정말 좋을것같다는 이상한 상상을 좀 많이 하는데,
내가 이렇게 되면 너무 교만해져서 일요일날 교회에 나온다기 보단
따른데 가서 애들과 놀고 있을거 같다...
정말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것이 하나님에게는 미움을 받는것이란걸
난 여기서 알 수 있는거 같다 +_+
부를 중요히 여기지 말구, 경건해져야 겠다...
[적용 및 결단]
고난이 축복이란 멘트를 이 큐티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꼇다+_+
나는 교만해지면 바로 하나님을 떠날거 같은 그런 연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끊임없이 나에게 고난을 주시는거 같다...
음.. 정말로 교만해지지 않구, 착실하게 살아야 겠다 +_+(... 적용이 왜 큐티책처럼.. 진도가 안 나가구.. 따른방향으루 나가지..? -ㅁ-
큐티책에는.. 부..관련 인데요.. 저는 진챠 이상하게...느끼구...잇는듯...-ㅁ-)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교만하지 않게 고난을 끊임없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루 고난이 올#46468;는 하나님 욕하지 않구
달게 받을..(?)게요오...♥
아 너무 늦게 올린다아..ㅜ_ㅜ
죄송합니다 목샤님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