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4 ~ 1 : 7
QT title : 두둥~ 사울과 다윗이 만나다!! +_+
[요약]
2절 : 그래서 사울은 온 이스라엘에서 삼천 명을 뽑았습니다.
사울은 이 사람들을 데리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들은 들염소 바위 근처를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4절 :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이 바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날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네 적을 너에게 넘겨 줄 테니 네 마음대로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가까이 기어갔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을 잘라내었습니다.
그런데도 사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묵상질문]
7절 : 다윗은 이러한 말로 자기 부하들을 말렸습니다.
다윗은 자기 부하들이 사울을 공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울은 동굴을 떠나 자기 길을 갔습니다.
질문 : 왜 다윗은 자신의 부하들이 사울을 공격하지 못하게 하였을까??
답 : 용서했기#46468;문에!! (짧고 간결하고 명확한 답인듯..ㄷㄷ)
[질문에 대한 느낀점 및 묵상]
참.. 생활숙제와 연관성이 있는듯 싶다 +_+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 했던 사울이
잠자구 있는데도... 죽이지 않고 옷자락만 잘라내어
그를 보내주었다....
나같으면 내 원수가 그렇게 잠을 자고 있으면
바로 그자리에서 bye~ bye~ 시켰을거 같다..
하지만.. 다윗은.. 그렇게 자기 원수가 지 손안에서 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려주었다아..... 다윗의 용서할 수있는
그런 마인드를 좀 배워야겠다 +_+
[적용 및 결단]
나도 정말 용서못할 애가 하나 있는데, 중학교가서는
걔한테 더더욱 잘해주어야 겠다.
오히려 그 애를 원수로 여기지 말고,
불쌍히 여기면서.. 더욱더 그애를 위하여 기도해주고
그애를 용서해주면서 잘.. 살아가야겠다아.. +_+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제 원수같은 아이를 용서하는데에 있어서
주님이 많이 도와주세요 +_+
예수님이름으루 기도햇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