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 QT 누가복음 18:1-14
My Headline: 나를 낮추는 자세
1. 내용요약
예수님께서는 두가지비유를 하셨다.
어떤마을에 사람들을 무시하는 재판관이있었다. 과부가 내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그재판관은 이 과부가 나를 귀찮게할것이니 간청을 들어줘야겠다
두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는데 바리새파 사람은 자신의 삶을자랑하고
세리는 다만 가슴을 치며 죄인인것을 인정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것이다.
2. 연구와묵상
13절: 세리가 자신을 낮춘것처럼 나를 낮추려면 어떻해야할까?
└내주위에 나를 위해 수고하는사람을통해 내죄를본다?
3. 결단과적용
내 주위에서 날 위해 수고하는 우리집강아지 아들이를 통해 내죄를본다.
예전엔 별로안그랬는데 요즘부쩍 아들이가 나를 보면 물어뜯을것같이 짖는다.
그때 나의심정은 너무너무 화가나고 때려주고싶고 속상하기도하다.
그런데, 아빠가 회사일끝내고 들어오시면 내가 아들이처럼 짖는것은 아니지만
시큰둥한 표정을짓고 아빠와 말도안하고 방에 틀혀박혀 있으니, 아빠도 아마 화나구
속상하기도하실것이다. 이렇게 내모습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적용할생각은 하지않고
아들이가 언제 날 반겨줄까 하는 그때만 생각하고있었다.
때의 관심만 갖는 내모습... 아빠가 일주일에 한번집에오시니까 이제는 떨어져있는
주중에 안부문자를 보내야겠다. 그리고 내가사랑하지못하는 모습을 회개하고
사랑할수있는 은혜를달라고 기도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이제 강아지를통해 저의죄를봤으니 아빠에게 더 친근감있게 대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사랑할수있는 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