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요약
아합이 포도원을 갖지못해 근심하자 이세벨은 나봇을죽였다.
나봇은 사소한 일에서도 죽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했다. 순종할때 행복한것!
환경은 변함이 없는데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받지 못하는것이 환난이다.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서 화난을겪고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아야한다.
구원의 말씀이 없어서 불행한것이다. 환난도 위로도 위로와 구원을 위함.
내가당한 환난이 내 전공 과목이 되어서 남을 위로할수있는것이 진정한 주님이 우리
에게 화난을 주신 이유이다.
고난이 오면 그사람이 예수님께 양육받고 있다는 신호이다. 고난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고 영적유익이 온다는것.
내가제일 감명깊게 읽었던 부분2가지가있다.
먼저는 박자람 형제의 간증이다. 박자람형제는 미국에서 공부하였고, 보스턴
오페라단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았고 교회에서는 찬양대 지휘자로 섬겼다.
그런데 뇌의 해마가 손상되어 성악하는 사람이 목소리를 잃는치명적인 사고를
당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권위에 순복하기로 하였다.
교회청년부 식구들은 다같이 울었고 찬양을 너무나 하고싶었다는 말에 다같이
찬양을 해보라는 응원을 하였다.
듣기 불안할 정도의 쉿소리가 귓가를 파고들었다. 그런데 목소리가 트이더니
찬양이 터져나오는 것이었다. 바로 눈앞에서 기적이일어난것이었다.
그날 목소리를 새로받은 박자람형제는 교회를 섬기게 해달라고 했다.
믿는 사람들은 복의개념도 팔복으로 바뀌어야한다.
우리가 정말 두려운이유는 무엇이 없어서가 아니라 말씀을 보면서도 일상의
삶을 제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무서운것은 자기자신을 모르는것!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앞에서 회개하고 통곡해야한다. 내 의가아니라 내죄를
드러내는것이 큐티의 목적이다.
두번째 이야기는 어떤집사님의 이야기이다. 사랑의 빛이외에는 빚을 지지말라는
말씀을듣고 달동네로 이사를가기로 적용을하셨다고한다.
남편은 박사과정을 밟고있어서 남편이 공부하겠다고 직장을내려놓았을때는 파출부
밖에는 없었다고한다. 달동네라는 곳으로 이사를가고보니 생활비도 적게들고 시장도
가깝고 물가도쌌다. 남편도 자청해서 우유와 신문배달을 하고보니 아랫배도 쏙 들어가고 혈색도 많이 좋아지셨다. 그런데 전에살던 사람이 30평정도 땅을사서들어갔기때문에 44평 제일큰평수를 받을수있게되었다. 아파트 동호수를 추첨을앞두고있을때
목장모임하려고 꼭대기층을 달라고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기도를 이루어주셨다.
# 느낀점
이책의 공통점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이다.
살면서 고난이 있었지만 확실하게 하나님을 만난것은 아닌것같다.
책속의 실린 이분들이 하나님을만났다는것에대해 약간은 부럽기도했다.
음, 또한 베드로처럼 주님의 말씀앞에서 회개하고 통곡해야한다고했는데,
정말 내가생각하기에도 나는 회개를 안하는것같다. 회개하려고 하면 갑자기
그냥 내일 회개하지모 라는 생각이들어서 자꾸자꾸 미루다보니 결국은 안하게된다.
이책을읽으며 정말 회개해야겠구나 라는생각이들었다.
내가지금 고난을 받고있는지 아닌지 분별을 잘못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