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수요예배 설교 요약
내용요약
너무 내려갈수없는 상황가운데서도 문둥병 가운데도 서열이있다.→감사가없는모습
불의한 청지기 비유의대해 한쪽에서는 은혜를받는데 한쪽에서는 비웃는다.
자유한 사람들은 돈의대해 좀 자유한데 좀부자연스러운사람들은 돈을좋아한다?
스스로 옳다라고 말하는사람들은 돈좋아하고 자기가 죄인인것을 모른다.
부부간의 사이가깨지고 부모와 자녀사이도 깨진다.
가족을 변화시킬수있는것은 진실, 감동밖에없다. 하나님이 더 대단하다는것을
알고있어야한다. 사람앞에서 인정받는것은 하나님앞에서는 미움.
율법에서 복음까지 올라가야한다.
예수님께서 문지기도 이름을 주셨는데 부자는 이름을 주시지않았다.
이땅에서 거지로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심, 부자는 가난한 나사로의대해
관심이없었음. 나사로의고통→하나님이 보고계신다.
한번죽으면 지옥이 천국으로 뒤바뀌는일이없음.
부자는 죽어서도 가족밖에없다. 형제는 귀중하게여김
하나님이 없으면 다 헛것이다. 내가하는것은 다하나님것
:말씀도중에 놀아서 여기까지밖에 못들었어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