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주님은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이로 가셨습니다.그리고 사람들이 예수님이 자기들을
세상적으로 위해 오셨다는듯이 호산나 하면서 주님을 반기자 예수님이 썩어버린
예루살렘성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탄식하셨습니다.
질문
나는 사람들처럼 예수님이 세상적으로 우릴위해 오셨기에 호산나 하는것인가?
☞막상 고난이 닥치면 세상적으로 구하는 나의 모습을 회계하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택하셨고 예루살렘처럼 타락한 길을 피하셨습니다.
나는 편안함과 세상적욕구로 예루살렘처럼 타락한가? 아니면 주님처럼
십자가의 길을 택하였는가?☞나는 세상적욕구로 타락했고 예루살렘처럼 썩어 문들어져서 편안함만 찾는다.
하지만 세상적 고난이 닥쳐오면 바로 예수님을 찾는 나쁜놈이다.편안함 만 찾지말고
절제좀하면서 살아야겠다.고난이오면 주님의 뜻인줄 알고 해석하자
기도
하나님 제가 요즘 고난에 시달립니다. 엄마랑과의 약속은 유혹에 못이겨 져버리고
세상적 고난으로 너무 타락#46124;고 힘듭니다 예루살렘에서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