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수요일 QT 누가복음 19:28-44
My Headline : 예수님을 찬양하라
1.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두제자에게 맞은편마을로가서 나귀를 끌고 오라고하셨다.
그들이 나귀새끼를 풀자 주인이 왜 나귀새끼를 푸시오 했더니 주님께서 필요하다고
하니까 그냥 주었다. 자기들의 겉옷을 벗어 나귀의 등에펴고 예수님을 태운후
모든제자들이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몇몇바리새파 사람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예루살렘으로 가셨을때 예수님을 거부하여 멸망의 길로 빠질것을 아시고 눈물을 흘리셨다.
2. 연구와묵상
35~36절 : 제자들이 가장소중한 겉옷을 깔은것처럼 나에게있어 가장소중한것은
무엇인가?
3. 느낀점
겉옷은 그당시의 없어서는 안될 생명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것이었다.
밤이되면 사막은 너무 추워서 그 겉옷이 없으면 얼어죽을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자기가가장 소중하게여기는것을 내놓았다.
나는 가장소중하게 여기는것은 외모라고생각한다.
일단 얼굴이 예쁘면 애들이 무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쁘다고 인정받을수 있다.
그래서 이쁜사람들보면 너무 부럽다.
제자들이 겉옷을 깐것처럼 나는 외모를 어떻게 깔아야할까?
4. 결단과적용
나는 못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살았기 때문에 다른건 다 포기했지만,
외모는 조금 더 신경쓰면 가능성이 보였기때문에 외모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상처인것같다. 이 상처를 치유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하는것밖에없다.
하나님께 나를 만져달라고 기도하고 외모를 중요시여기는것을 내려놓을수있게 같이
기도해야겠다.
5. 기도
하나님 저는 이것이 상처인줄은 몰랐습니다. 저를 만저주시고 외모의 대한 열등감을
내려놓을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