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1장19절~27절
제목=복을 받는 행함
1.성내기를 더디 하라
시험이 왔을 때 하나님과 사람에게 화를 낸다.
왜냐하면 자기주장만 내세우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이 옳은 줄 알기 때문에
큰소리 쳐서 재미를 보면 더 큰소리를 내어 죄악을 범하면서 자신의 명분을 쌓는다.(돈!)
믿음의 인물도 자신의 열심히 먼저서서 복음을 전해도 자기의 뜻대로 안 되면 성을 낸다.
물질에 시험이 있지만, 말에 넘어갈 때도 있어서 듣기만 해서 자신을 속이면 안 된다.
들은 것을 내 믿음으로 착각을 할 수가 있다.
더러운 것과 악한 것은 버리기 쉽지 않다.
내 시험은 넘치는 악을 버리라고 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기뻐하지만, 제대로 행하지는 않는다.
2.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듣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모른다.
희미한 율법의 거울로 보면 안 되고, 구원의 거울로 나의 죄를 확실히 보고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 나의 더러움을 보고 회개해야 한다.
쓸데없이 성내고 화내면 안 된다.
내 속에 말씀이 없을 때 사건이 생기면 성내게 된다.
온유함으로 말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내 열심으로 말씀을 받으려고 하면 온유함으로 말씀을 받을 수 없다.
말씀을 보는 구조 속에서 사는 사람이어야 한다. 날마다 말씀을 들여다 봐야한다.
3.참 경건함을 받는다.
열심히 살면서 스스로 의롭다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좋아한다.
내가 죄인인 사람은 자신이 열심을 다했다고 말할 수 가 없다.
환경 탓에 말씀의 거울을 보게 된다.
내가 가난하고 환란을 당해도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이 좋은 것이다.
환란당하는 사람을 영 육 간에 돕는 것이 참 경건이다.
부자가 된 입장에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죄인과 죄인끼리 나눠야 한다.
벌레 보다 못한 내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한다.
또 자신을 지켜 세상에 빠지지 않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경건함과 복을 행하는 사람이다.
늦었지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