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 1:19-27제목: 복을 받는 행함
1. 성내기를 더디하라 19절 피해야 할 죄이기도 하지만 명령이기도 하다.듣지 않으면 성내게 되어 있으니 잘 들으라고 하신다.20절 내가 성내면 하나님과에 관계를 맺지 못하고 실패한다. 욕심이 포기가 안되서 욕심이 죄를 낳고 사망에 이른다.그래서 해석이 안되고 들리지 않아 성내게 된다.사건과 시험이 오면 자신에게 관대하기 때문이고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사고 때문이다. 대표 인물로 요나가 하나님 앞에 성내고 대들었던 믿음의 선지자 이다.엘리야도 내생명을 취하소서 했고 모세도 지팡이를 탁탁 쳐서 성을 냈다.자신의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기 때문에 말씀이 안들린다.21절 물질의 시험이 가장 큰 시험이다.말로부터 넘어지며 여러가지 시험이 왔을때 내생각에 빠져서 힘들고 시험에 든다.가족 우상 주의가 악이며 욕심이다.22절 요나의 욕심, 악이 속구치는 것은 욕심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 욕심을 깨닫게 된다. 나보다 더 포장된 나를 보여주고 싶어서 성을 낸다. 솔로몬이 성전앞에 여자를 위해 산당을 지어 준것을 하나님이 보시기엔 더러운 것이라 멸하셨다.내 가족끼리만 행복하게 살고 싶어하는것도 욕심이며 악인데 버리기로 결단하는 것이 쉽지 않아 나의 악을 버리라고 시험을 주신다. 말씀의 홍수속에서 듣기만 하면 내 수준이 그 수준인줄 알고 착각한다. 행함이 없으면 반석위에 집 짓는 것이 아니라 흙위에 집 짓는 것이다.2.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말씀의 인도를 받고 가지만 행함이 안되는 이유는 뭔가?22절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한번 보고가서 잊어버리는 자와 같다 하신다.잠깐 은혜 받았어도 문을 나서는 순간 잊어버리는 것이다. 25절 복음의 거울이 아니라 율법의 거울을 잠깐 보기 때문에 잊어버린다.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라 행하는 자가 되기 위해 매일 말씀 들여다 보는 자.매일 말씀 들여다 봄으로 내 죄를 보게 된다. 본다: 몸을 굽히고 적극적으로 알고자 한다. 내 죄부터 보고 말씀속으로 들어가야 율법의 거울을 복음의 거울로 바꿀수 있다.말씀 보고 듣고 기도해야 한다. 말씀 읽지 않고 기도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말씀 묵상자체가 기도고 행하는 것이 큐티다. 말씀 듣고 내 죄를 볼때 십자가로 처리되는 온유가 나온다. 온유함은 주님에 말씀을 들어야 성내는 것도 없어지고 기복도 없어진다.19절에 야고보는 낙타 무릎 위라고 할정도로 기도를 많이 했고 권위가 있었다.성경 말씀 잘들으려는 사람은 타인의 말도 잘듣는다.사람은 선한 것이 아닌 서로의 죄를 오픈하는 공동체 속에서 사랑이 싹튼다고 하신다.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행하는 자라고 하신다(말씀묵상).3. 참된 경건으로 나가는 자 헛된 경건은 스스로 경건하다 여기는 사람 스스로 경건하다 여기는 사람은 자기입에 재갈을 물리라 하신다.말씀 들여다 보고 가는 사람은 말씀대로 이뤄가는 사람이지만 바리새인처럼 스스로 옳다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미움을 받는 다고 하신다.가장 재갈을 물려야 할 사람은 스스로 경건하고 옳다 여기는 사람, 열심을 다해 살았노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하는 사람이다.내가 죄인인것을 아는 사람은 내가 내가 외치지 않는다. 말씀이 나에게 임하지 않으면 다 바리새인이다. 27절 정결하고 더러움 없는 경건이란 더러움이 있는 경건도 있다고 하신다.더러운 경건은 자신을 과장하는 모습이 있고 말씀을 깨달은 척 하는 것이다.참 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환난중에 돌아보는 것이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이며 이둘을 다 갖춘 교회가 경건한 교회다. 성경이 해석이 되면 어떤 사람도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걸 깨닫고 이땅에서 환난당하는 사람을 영육간으로 도울수 있다. 힘든 사람 도우려면 영적 육적으로 실력이 되어져야 다른 사람 살린다.헛 경건이 아니라 참된 경건으로 갚을 길 없는 사랑을 받았기에 갚을 길 없는 사랑으로 도와야 한다. 요나가 선민주의에 헛경건으로 선교를 가서 많은 사람이 돌아오지만 사랑이 없었기 때문에 기쁨이 없었다. 내가 깨달아 지는 것을남에게 전하지 않는 것은 요나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인것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