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복을받는행함)
C.S루이스: 사리분별과 상냥함이 울화보다 강하다. 바보 라고 쓰여진 편지를 보면서 자기 이름만 쓰고 내용을 안쓴편지는 처음 본다 며 여유있게 대처한 목사님 처럼, 성내지 않는것은 상처가 없고 자유하기 때문이다.
첫째:성내기를 더디하라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도 더디하고 성내기도 더디하라 큰소리치고 화내는 것은 이미 진 싸움이다. 성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성내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각 실패한 것이다. 욕심이 채워지지 않으니까 성내는 것이다. C.S로이스의 7가지
화낼 필요없어 똑같이 갚아주면되 하는것이 가장큰분노다
-성내기를 빨리하는인물
요냐:니느웨=일본같은 악한나라는 망해야지 절대로 돌아오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선민주의사상의 희생자이다
모세,엘리야-성내어 돌을 탁닥치며 물을냄
이들의 특징은 너무열심이다.결국 요나의 욕심때문에 화가나고 넘치는 악이 된것이다.가난한 자가 예수믿는것이 자랑이 되어야 하는데 무시 받으면 화가나는것이 욕심이다. 나보다 포장된 나의 모습을 보여 주기 원한다
내열심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돌려야 한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자는 흙위에 집을 짓는자이므로 자기를 속이는 자이다.
둘째: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듣기만하고 날마다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모습이 어떤지 곧 잊어버린다. 율법의 거울(뿌옇다)복음의 거울(선명함)
-날마다 말씀을 들여다보는것이 행하는 것이라함 거룩의 거울이기 때문에 내 죄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왜 죄를 알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 말씀묵상이 기도하는 것이다.성품으로 온유한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온유하게 들어야한다. 말씀으로 온유해진다는 것은 행치 않고, 말씀 보면서 다 같은 죄인이기 때문에 온유함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셋째:참된 경건으로 나가는 것이다.
헛경건-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며 사람에게 높임을 받으려는 사람-바리새인=돈을 좋아함
스스로에 대해 취해서 거루거룩 한 사람=입만 열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니들을 어떻게 키웠는지~
참된경건-고아와 과부를 환란 중에 돌보는 것이고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더러운 경건을 과장하는것이 있는가 갚을 길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는것. 죄인된 입장에서 서로 나누라는것(요나가 돌보려는 마음없이 니느웨를 갔는데 그들이 돌아오니까 기쁨이 없었던것은 헛경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