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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M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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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희수]
조회
43
댓글
0
날짜
2008.03.07
사실 요번에 MT 가는 것에 대해 별 기대도 하지 않고 정말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꼭 참석을 해야 했기 때문에 가는 것이였다. 또한 제자훈련 멤버중에 아는애가 서연이 밖에 없고 나머지 10명은 말도 해본 적도 없어서 가도 재밌다기 보다는 어색할 것 같아서 걱정도 많이 했다. 나는 학원이 바로 휘문고 앞이라서 선생님께 일찍 가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8시 50분에 나왔다. 학원 가기 전에 서연이랑 통화를 했었는데 자기는 좀 일찍 도착하게 되면 먼저 비전홀에 가있겠다고 했었다. 학원 끝나고 서연이랑 같이 만나서 비전홀로 갈려고 어디냐고 물었더니 길을 잃어버려서 9시까지 못 도착한다고 했다. 사실 아는애가 서연이 밖에 없으니깐 비전홀에 혼자 가있기가 싫어서 만나자고 한거였는데..... 그래도 어쨌든 가야 했기 때문에 가서 혼자 어떻하지 걱정을 하면서 갔다... 가니깐 다솔이랑 태형이랑 태양이랑 수훈이가 먼저 와있었다. 평소때 제자훈련 할때도 인사를 안하던 사이였기 때문에 얘네들을 봤지만 인사를 하지 않았다. 근데 다솔이가 먼저 인사를 해주었다. 조금 놀라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그래도 서로 잘 모르는 사이였기 때문에 나는 밖에서 서연이가 올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서연이가 와서 같이 비전홀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깐 다정이랑 대찬이가 왔다. 학준이가 도착하지 않아서 기다리는 동안 태양이랑 말도 좀 하고 대찬이도 개포동에 살 때 버스 안에서 나를 몇번 봤다면서 얘기를 했다. 학준이가 도착해서 우리는 다같이 전도사님이 렌트하신 차를 타고 출발을 했다. 출발을 하면서도 마음 속에는 아직도 불편함이 좀 남아있어서 걱정을 하였다. 가던 길에 롯데 마트에 가서 시장을 다 같이 보는데 시장을 보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다솔이랑 태양이랑 다정이랑 얘기를 하면서 웃게 되었다. 계산을 다 하고 나와서 다시 차를 타고 출발을 하였는데 아까 처음에 출발 할 때와는 좀 다르게 어색하거나 불편함이 많이 없어져있었다. 그렇게 몇시간을 가다가 드디어 양평에 도착해서 팬션을 찾아 다니는데 어둡다 보니깐 길을 잘 못 찾아서 정말 사람은 다니지도 않는 골목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밖이 너무 삭막해서 우리는 다 같이 무섭다 그러면서 무서운 얘기도 좀 하고 스릴을 느끼면서 나름 재밌는 추억거리가 되었다.ㅋㅋ 드디어 약 새벽 1시 정도에 정말 영화에서 나오는 좋은 2층으로 된 팬션에 도착해서 짐을 푸르고 음식은 냉장고에 정리를 하고 고기를 구워 먹으러 밖으로 나갔다. 전도사님께서 고기도 구워 주시고 김치 찌개도 만들어 주셨다. 우리는 다같이 서서 햇반과 고기와 상추와 쌈장과 양파와 김치찌개를 먹으며 서로 서로 말도 더 많이 하고 늦은 시간인데도 내일 얼굴 부을 생각은 하지도 않고 계속 먹어 댔다. 역시 먹을 것 앞에서는 하나가 된다고 우리는 아무 스스럼 없이 맛있게 야식을 마쳤다. 뒷정리를 하고 다같이 거실에 모여 앉아서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론 제자훈련 할 때 대충 각자의 고난을 알고 있었지만 팬션에 와서 이불 깔아 놓고 이불 덮고 각자 편한 자세로 모여 앉아서 나눔을 하니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 였다. 정말 나눔을 하는데 나는 고난이 없다 보니 서연이 다솔이 다정이 태양이 대찬이 학준이 태형이의 고난을 들으면서 엄마 아빠가 내가 원하는 거 안 사줄때 짜증 내는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얘들의 고난을 들음으로써 나는 회개를 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 있는데 나는 얘들에게 줄 수 있는 약재료나 처방이 없어서 좀 미안하기도 했다...... 그렇게 나누다 보니 새벽 4시가 넘어서 우리는 각자 자러 들어가고 다음날 9시 전에 기상을 했다. 일어나서 토요일 큐티를 하고 나눔을 하였다. 이제는 서로 불편하거나 어색한 마음이 다 사라져서 정말 9남매 같았다 ㅋㅋ 다 같이 식탁에 모여서 전도사님이 해주신 이름은 알 수 없지만 햄과 양파가 섞인 맛있는 반찬과 김치찌개와 밥과 마지막으로 컵라면도 뽀너스로 먹었다. 다 먹은후 각자 일을 분담하여 떠나기 전 정리를 하고 짐을 다 가지고 나왔다. 출발하기 전에 팬션앞에서 온 갖 종류별로 설정이 들어간 단체 사진을 찍으면서 마지막으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정말 내 마음속에 걱정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하루도 채 안되서 내 걱정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요번에 MT 가서 다솔이 다정이 태양이 대찬이 태형이 수훈이 학준이 모두랑 얘기를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즐거웠다. 집에 올 때는 역시 MT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고 앞으로 남은 제자훈련을 하는 동안 편하고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리고 전도사님 맛있는 음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피곤하셨을 텐데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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