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로마서에서 앞부분은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말한다. 왜 율법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고 예수그리스도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로마서 처음에 나오는 바울의 자기소개는 정말 인상적이다. 자신이 낮음을 고백했다. 이전까지는 예수님의 사람을 죽이고,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이었던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의 종임을 인정했다. 그것을 목사님께서는 자랑스러운 자기소개라고 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아들 곧 예수 그리스도 이기 때문이고, 복음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모든 사건에 대입하시면 기쁜 소식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셨지만, 나의 죄를 대신해서 죽어 주셨다. 죽어짐의 십자가를 경험해야 복음이 이해된다. 그리고 복음은 나를 통해 전해져야 한다.
복음은 로마를 이겼다.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올바른 복음을 전해 놓았기 때문에 로마교회는 300년 동안 믿음을 유지했다. 그리고 로마가 기독교로 바뀌고, 복음화가 되었다.
복음만이 죄를 이긴다. 복음은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능력이다. 그 능력은 하나님의 옳으심을 나타낸다.
차별 없는 진노는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과 핑계를 대는 사람들, 어두운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21가지의 죄의 목록 중에 4가지를 말하면 내 멋대로 살고, 정욕대로 살고, 부끄러운 욕심대로 살고, 실성한 채로 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의 결론은 사형일 뿐이다.
하나님의 판단은 판단하는 자가 판단을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 판단한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신다.
하나님께 칭찬받는 네 가지 비결은 남에게 책망을 잘 받고, 내 주제를 알아야하고, 자신에게 엄격해야하고, 실속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한 문장으로 남에게 잘 보이는 것이 아니다.
절대 죄인인 우리는 피할 수 없는 유죄 선고를 받고 나서 유죄 선고에 대한 성경의 증언을 받았다. 하지만 진리를 떠난 죄인은 입으로 죄를 짓게 되며 결국 파멸과 고생의 종신형을 받게 된다.
전혀 새로운 길로 가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도 언젠가는 끝나지만, 그 길은 의의 길이고 화목의 길이며, 함께 가는 길이기 때문에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다.
행복은 무이자이다. 바울의 행복 비결은 자랑할 것이 없으나 자랑이 넘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행복은 전부 공짜이며, 무자격, 무담보로 주신다.
우리는 참 믿음과 후사가 되는 믿음과 알고도 믿는 믿음과 약속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한다.
그리스도인의 네 가지 특권은 세상에 없는 화평과 세상이 모르는 즐거움과 세상을 이기는 소망과 세상에서 버림받은 나를 위해 죽으신 사랑이 있다.
죄를 이기는 세 가지 방법은 죄를 알아야 하고 죽어야 되고 죄를 선포하고 하나님을 선포해야 한다.
은혜 안에 사는 사람은 죄의 종에서 벗어난 은혜와 예수님의 종이 되는 은혜가 있고, 전과 지금이 바뀌는 은혜도 있다.
그리스도인의 신분과 자유는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 새롭게 만나는 자가 있다.
율법은 선하기 때문에 죄는 살리고 나는 죽이게 된다. 그렇지만 율법은 언제나 선한 것이다.
건강한 성도의 지수는 갈등 지수와 절망지수, 그리고 회복지수가 있다. 갈등과 절망 후에는 회복이 필요한 것 같다.
정죄와 심판에서 해방된 나와 생명과 평안이 있는 생각을 하고, 죽을 몸도 살리시는 축복을 경험하려면 자신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자녀가 될 수 있게 해주셨고, 우리에게 피조물과 인간과 성령 하나님을 탄식 하지 말라는 숙제를 주셨다.
그리고 결국은 우리를 승리하게 해 주신다.
*느낀 점*
김양재 목사님의 지필방법은 정말 좋다. 항상 말씀이 들어 있어서 꼭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과 직접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 든다.
매장마다 있는 적용할 점과 묵상할 점, 그리고 목사님의 기도가 좋다.
로마서 말씀은 1번인가 읽어봤는데, 그때는 재미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성경을 읽는다면 훨씬 좋을 것 같다.
로마서 말씀은 어렵다고 하는데, 이렇게 로마서를 읽으면
쉽고 이해도 빨리 할 것 같다.
올리느라 힘들었지만 올립니다...
너무늦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