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1.시험을 참는자12절-시험이 없는자가 복이 있는것이 아니고 시험을 참는자가 복이 있다고 나와 있고,또 이것을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참음이 진위가 가려지는 참음이라 하셨다.그런데 무조건 참는 것이 복이 아니라,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참음이 되어야 한다. 옳다 인정하심을 받는 것이란 시련을 견디는것. 이것은 시간이 가야하는 문제 이기도 하다. 이시험은 욥의 시험과도 같다. 엄청난 시련으로 올수도 있지만 학교 수업 교과서만 열심히 봐도 착실히만 봐도 능히 풀수 있다. 그런데 착실하다는 것은 예배 참석과 목장모임 참석 하는 사람은 어떤 시험이 와도 풀수있다.라는 것이다 시련이 대단해도 하나님이 붙잡아 주는 인생은 염려할것 없다. 우리가 하나님 찾고 명령 찾고 약속 찾는 이유이다.하나님이 붙잡아 주시는 것이최고의 인생인것이다. 여기서 복은 팔복의 복을 의미 하는데 내인생의 야망을 을 위해 참는것 아니고 팔복을 위해 참는 것이여야 한다. 옳다인정하심을받을때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것이다. 약속하셨다.생명의 면류관이란 영원히 지속될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말하는 것.복이 있는 참음은 다른 사람을 생명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이보다 더 큰복은 없다. 내가 시험을 받았을때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까지 가야하지만따라서 내가 누릴것 포기할때 그자리에 생명이 들어간다. 내가 참는 것이 기복을 위한것인가 팔복을 위한 것인가.옳바른 참음인가.나에게 가장 큰 시험 당장 직면해 있는 시험이 바로 공부이다. 고3인 나는 공부를 못한다.물론 내가 공부에 노력을 안해서 이지만 과외를 몇개를 하고 학원을 다니고 하는데 그렇다고 밖에서 노는 것도 아닌데 왜 공부를 못하는 것일까??정말 궁금하다..답답합니다.내가 운동을 했었고 공부를 잡을 만한 환경이 못되었지만 그것을 불평할 때는 한참 지났다.학생의 신분에 공부를 할수있는 시간이 이때밖에 없다고 생애 한번있는 수능인데 봐야되지 않겟느냐고 주문을 외우고 공부를 하지만 정말 나는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인지갈피를 못잡고있다. 흥이나지않고..억지로라도 해야하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잇는지 말씀을 보면서 물어야하고 또 내가 공부를 못해서 그것을 위해 야망같은 것은 없지만 공부를 하면분명 쓰실때가있을텐데 하고 주님께 참게 해달라고 매달려야하는 부분인것같다. 그렇다면 견뎌보자 분명 사람을 살리는 데에 쓰실 것을 믿자!!수능을 보는 날까지 주님께 참게 해달라고 매일 큐티를 하고 깨달음으로 내안에 생명이 들어올수있도록 구해보자!!생명의 면류관을 얻을때까지 견디자.
2.시험을 받지 않는자.13-15 하나님은 시험을 하지도 아니하시고 받지도 아니하신다.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성경 이해 안된다. 성경이 이해안되는 삶은 진짜가 아닌 모형인것이다. 시험 자체를 주시는 분은 아니다. 내 욕심땜에 받는 것이다. 성령의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지만예수님께선 욕심이 없으셔서 시험을 안받으셨다. 똑같은 사건이 오지만 내욕심땜에 시험을 받는 것이지 하나님께서시험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15절.욕심은 악에대한 열망이다.갖고 싶고 보고싶은것들이 미끼에 걸리는 것처럼욕심이 잉태되기 시작하면 사망을 출산. 낮은 형제 부한 형제 자체가 죄는 아니다. 그런데 거기에 욕심이 들어가게되면낮고 부한 환경에 욕심이 들어가면 가난해도 부해도 다 죄를 저지를수 있다.환경자체가 죄 아니다.각자 욕심의 한계가 다르다. 그래서 절대로 영적으로도 팔복이 목적 아니고 기복이 목적이 되면 안된다. 남들이 다한다고해서 불안하니깐 욕심으로 따라서 시키게 되는 것이다. 환경이 안되는데 따라가지 못하는것에 속상함이 바로 욕심인것.욕심이 발동되면 사망을 낳게된다. 꺼지지않는 불속에서 지옥을 사는것이 된다.살아온 날의 결론이란 것은 자기욕심으로 망해놓고 하나님 탓을 한다는 것. 그것은 사단이 하는것이다. 자기우상때문에 그것이 욕심을 부른다.왜 나의가정에 이런 시험을 주시느냐고 하면 안된다는 것.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고 내 욕심이 하는 것이다. 불신결혼 하지말라는데 해놓고 하나님 왜 이러시냐고 한다는것.따라서 욕심때문에 시험을 받는 다는 것이다. 믿음의 얘기가 되지않는 목사님 남편! 내가 믿음을 넣어줄수있다고 생각하고 결혼 했는데 그것은 내 욕심.나의교만이다.목사님남편이 구원받고 바로 천국으로 갔는데 그래서 대화 같은 대화 못해보셨다고 한다. 우리 아빠의 경우도 이렇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아빠가 구원과는 멀어지는것을 느낀다 하지만 우리가 지고 가야할 내가 지고 가야할 몫이고 십자가이다.우리아빠를 볼때 사실 구원이 안될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한다. 구원될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그렇지만 그것을 지고 가야하고 회개 해야하는 것이다.끝까지 참으면서 말이다.대신 원망으로 참는것이 되면 안되겟죠??또한 우리 가정이 엄마의 불신결혼도 그렇지만 내 탓이라고도 생각 해보아야 한다.목사님께서도 가족에게 생명을 창조하지 못하신 것처럼우리가정이 이렇게 된것에는 내탓도 있을것이다.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은 내가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족이 생명을 얻기 위해서 그러기엔내가 먼저 생명을 얻는 삶이 변화 될때 아빠도 구원의 길에 합류 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내가 아빠를 잠시나마 부러워하고 아빠가 가진 재산을 탐햇다면 내 죄이다. 그 가치관을 과감이 끊어야 할것이다.그런 물질에 시험이 다가 온들 나는 절~대 요동해선 안되고 할필요도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3. 말씀으로 낫는 자가 생명의 면류관 얻을수있다.말씀은 하나님인데 그분을 알아야 얻을수 있다.16.시험이 오는데 말씀이 없으면 속을일이 너무나도 많다.복의 개념이 잘못 되어있으니깐 내자신의 욕심을 내열심으로 생각해서 믿음인지 하고 속는것은 하나님을모르기때문에 그렇다.내게 필요한것 형제 ,공동체인 것이다. 서로 말씀으로 나누면 욕심부분이.드러난다. 목사님께선 공동체가 없었기 문에 남에게 속을 일이 너무 많으셨다고 한다.교회에서도 돈으로 낳고 학벌로 낳은 사람이 판을 치지만 그들이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 것이 아니다.나눌수있는 공동체가 있어야 한다. 목사님도 공동체에 들어가지 못한것이 최대 실수고 이것으로 불신결혼까지 했다.대학 입시 뭐 이런 것보다도 더 대단한 생명의 면류관이다.성공의 면류관하고 비교도 안되는것이 결혼의 면류관이다.목사님께선 그 면류관을 잘못 쓰셨지만 그것이 생명의 면류관으로 바뀌기위해서 내가 짓밟히고 내 자아가 다 무너지는딱 알맞는 시험을 허락하셧다고 합니다.어디로 보내시던지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어디로 보내시던지 그곳에서 최고의 면류관을 주시려고 보내시는 것이다.그러니 불평해서 안된다.이렇듯 시험을 받는건 항상 내욕심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속으려면 아버지에 대해 알아야한다.17. 각양좋은 은사와 선물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림자도 없으시고 변함도 없으신 분이시다.우리에게 선물을 주신다 하셨다.하나님은 언제나 동일 하시다. 아버지께서 선물을 주시는 것보다 더 좋으신 것은 변함이 없으시다는것.하나님 만이 변함이 없다.또 내가 좋아하는 것 좋아해서 얻어지는것 아니고 위에서 부터 내려오는것.그렇다면 내려오는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약속을 해도 다 변한다.그래서 말씀듣는 구조속에 나를 묶어서 가야하는데 그렇게 안하는 것은 내가 잘나서 나의 교만인 것이다.18.하나님이 나를 제일 좋은 열매로 맺게 하시려고 한다.내가 믿음에 시련이없이는 #44704;닫기가 불가능.시련없이는 말씀으로 나를 나아준것을 깨달을수없다.따라서 시험이 오면 기쁘게 여겨라 하시는것. 말씀나았으니 말씀으로 먹지 않으면 불구가 될수밖에 없다. 이 시련들을 통해 훈련해야한다.하나님께서는 사랑해서 고생시키고 싶어하신다.자립신앙을 가지라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날마다 찾는것은 행복 할 수있는 근거이다. 우리도 성격,학벌,물질 ,용모도다 있으면 좋겟다고 생각하는것이 사람의 생각,그러나 주님만날때 이런 조건과는 상관 없다.
나는 완벽해 지고 싶은것이 있다.그러나 정작 내면은 그렇지 못하다. 지금까지 살면서 아빠한테 인정받지 못하고은연중에 있었던 상처들을 남들이 볼까봐 감추려고 완벽해 지려 했다.그래서 남들은 나를 신앙좋은 사람으로 보고그런 칭찬들이 있어서 더욱더 감추고 어떤 신앙이 좋은사람이 되어서 내면이 보여지지 않게 할려고 노력 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이제는 나의 상처라면 상처를 정말 믿음으로서 드러내어서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 약이 된다면 나는 노력 할것이다.무엇을 노력하는가 하면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정말 말씀으로 새로 변화된 모습으로 태어나서 나의 내면을 감추고 보여줬던사람들에게도 보여줄 것입니다. 내가 변화 될때 그생명을 얻어 남도 살릴수 있을 것임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