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절 부터는 적용부분.구체적으로 어떻게 욕심이 발동되고 그때 어떻게 행해야되는지
1.성내기 더디하라.19-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명령이기도하고, 피해야되는 죄이기도 하다.18절에 우리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기 #46468;문에 말씀으로 나은 나는 꼭 알아야 될것이 있다.이것이 명령이다.피해야될 죄이기도 하다.하나님을찾고 듣지 않으면 성내기 한다.무조건 들어야된다. 울고 큰소리치면 진 싸움이다.20.하나님의 올바른 것을 이루지 못할려면 왜 교회 다니는가??내가 성내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하나도 바로 맺히지가 않는다.우리가 시험이 왔을때 욕심부분이 빨리 포기되면 좋겠는데욕심이 포기가 안된다.죄와 욕심과 사망이 왔다갔다 하니깐 속에서 성이 나게된다.사람들이 화를 내는 것은 항상 내가 옳다 할때 화를 내게 된다.화낼 필요없어 똑같이 갚아 주면 되 이게 제일 악한 분노이다.그런데 똑같이 갚아주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모세도 엘리아도 요나는 자기일에 너무 열심히 였다는것.자기 열심이 많으면 하나님께 성을 내는 것이다.21.요나의 욕심, 우리의 악이 솟구치는 것. 따라서 욕심때문에 화가 난다.욕심은 더러운것. 욕심때문에 넘치는것이 악.물질에 시험이 큰 시험인데 그것의 출발은 말로 부터 넘어지는 것이다.낮은 형제 높음을 자랑하라 하셨는데 가난한 자가 예수믿는 것만 자랑 해야하는데 자랑이 안되니깐 가난하다고멸시하면 말에 넘어지는 것. 또 못됫다 할때 그것을 인정하기 싫으니깐 말에 넘어지는것, 시험이 왔을때아직 해석이 안되고 녹아지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밥을 굶어서 성내는것 아니고, 나보다 더 포장된 나를 보여주고싶어서이것이 다욕심이다. 내생각에 빠져서 성이 나는 것이다.그욕심을 버리기로 결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시험이 필수적이고 내가 악을 어떻게 버리겠는가 하면나의 집이 망하든지 해야 악을 버릴수있다. 그것은 기회이다. 22.말씀을 듣기만 해서 그것이 믿음이 있다고 착각한다.주일예배드리고 수요예배드린다고 큐티를 잘하는 사람인 줄알고 착각한다.행하지않는자는 흙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다.나는 화를 잘 낸다. 특히 집에 있을때 가족들에게 화를 잘 낸다. 밖에서는 사람들이 정말 착하고 어쩌고하는데 집에 오면 편안해서 그런지 엄마에게 자꾸 화를 낸다..지금은 그것이 적어#51275;지만 한때 좀 심해서엄마가 힘들어 하시기도 했다. 이중성의 원인이 무엇일까? 말씀이 없었다. 나의 소견대로 나의 욕심대로만살았고 이전에 교회생활도 정말 열심히 했지만 찬양도 좋아하고 교회 사람들 좋아하고 했지만 이것은 다 나의욕심이였다는 것을 우리들교회 와서 깨닫는다. 이제는 나를 포장하지 않고 죄가 있으면 고백하고,회개하고이러면서 점점 죄의 범위를 좁혀 가야할것이다..
2.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한다.날마다 듣고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22-24.우리는 왜 행하지 못하는가?? 말씀을 한번보고 가서 잊어버린다. 이때 거울은 청동거울인데 그것은 뿌옇다.뿌연거울을 잠깐보고 잊어버렸다. 자신이 죄인 인지도 모르고 잠깐 보고 갔기 때문에 금새 잊어버리는것.주일에 잠깐 은혜받고 하는것이 죄를 보는 것이 아니다. 복음의 거울을 보는것은 율법의 거울과 차이가 있는데 율법의 거울을 보니 내죄가 보이지 않는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말씀이 기억날까??25. 날마다 말씀을 들여다 보는 것이 행하는것.하나님의 말씀이 거룩하니깐 그 거울을 날마다 들여다 보고 있으면 더러운것이 보인다.내가 얼마나 가증스러운지 보이게 된다.내가 옳다고 살앗는데 이거울을 24시간 보고있으면 그것이 거룩의 거울이기 때문에 내죄가 보일수밖에 없다.
주일날 한번만 듣는 거하고 날마다 들여다 보고 있는것은 다른것이다. 들여다보는것은 내죄 보는것,그리고 주의깊게 들여다 보는것,적극적으로 알고자 하는것이다. 적극적으로 알고자 하는것은 내 죄 보는것이다.내가 복을 받는 행함은 나의 죄부터 보는 것이다. 따라서 말씀을 봐야지 죄가 보인다. 말씀 보는 구조속으로 들어 가야된다.하나님과 동행한다 하면서도 말씀 먼저 듣고 기도해야하는데 말씀 듣지도 않고 기도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큐티할때도 하나님찾고 명령찾고 약속 찾고 적용찾는 것이 행하는 자이다.온맘다해 하나님 마음을 생각하는것만 해도 행하는 자 말씀 들여다 보는 자는 행하는것.따라서 말씀 듣는 구조속에 나를 묶어 두어야 한다.내가 정말 결단 해야 할것이 이것이다. 나는 큐티를 하면서도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언젠가 내 욕심으로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었었다.그것은 육적으로 보고있는 것이 아닌가. 영적으로 보기위해선 형식적이 아니고 참된 예배로서 매일의 예배를 드리고 묵상으로서 기도를 드려야 할것이다. 나의 죄를 보기위해 보고또보고 씹고 또 씹어야한다.
3.참된경건으로 나가는 사람이 행함으로 복 받는다.26.헛 경건의 특징은?스스로 경건하다 하는것.그것은 자기 마음을 속이는 것, 바리새인 처럼 스스로 높이는 것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말씀없이 스스로 옳다하는 사람 스스로 경건하다 하는 사람은 그뒤를 보니 음란하고 돈을 좋아한다는 것이다.스스로에 취해서 거룩거룩 하다고 하는 사람 입만 열면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하는것.내가 죄인인것을 아는 사람은 스스로를 높일수가 없다.바리새인도 정말 악하고 음란한데 자기 신앙을 과장하는것이 얼마나 공허한 신앙인가
헛경건의 반대는27.더러운 경건은 무엇인가??목사님도 목사이기 때문에 경건 해야 하는것이 있다고 하신다. 그속에서 과장하는것이 더러운 경건이라고 하십니다.이것 또한 말씀을 보니깐 이런 생각이 든다는것.따라서 참된경건은 고아와 과부를 환난 중에 돌보는 것.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50527;게 하는것.나사로는 이땅에서 힘들게 살고 가난했는데 나중에는 하나님 나라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볼때말씀을 안다는것은 정말 놀라운 능력이 있는것이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하면 그렇듯 나도 가난해 질지라도 두려워 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려고 힘써야 된다는것..그런데 이런 분들을 도우려면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해야된다.이런 분들만 도와도 아브라함 품속에 있을수있다. 그러므로 헛경건이 아니고 참된경건으로 갚을길 없는 사람을 도와야 한다.그사람이 나를 돕지 않으면 나는 이기적이라서 못 돕는다. 갚을길 없는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이기적이라서 할수 없기 #46468;문에 주님은 시험을 당하게 하신다.고아를 붙여주시는것은 서로에게 기회를 주시는것.도우라는 것은 죄인된 입장에서 나누라는 것이다. 베푸는 입장이아닌.말씀을 들여다 볼때 이것이 깨달아 진다.우리의 혀를 통제하는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따라서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볼때 적용이 풍성해지고 이해가 쉬워진다.인생이 해석되지 않으니깐 말씀이 안들리고 욕심이 해결되지 않으니 성을 내고 말하기 빨리하고 듣지않고 성내는것은 하나님의 의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경고 한것을 깨달아야한다.말씀을 들여다보는 구조속으로 들어가자.타임스케쥴 짜서 헛된경건 아니고 참된경건으로 들어가자.나는 이중성이 있다.그것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내 뒤에는 악과 음란이 있는 것 같다.이런 가운데 이제껏 다니던 교회에선 내가 믿음 좋은 자녀로 보여졌고,내행동자체가 달랐기 때문일것이다.하지만 이제는 거짓을 고하는 내가 아니라 말씀으로 참된 나를 고하는 내가 되야할 것이다 정말 결단 해야한다. 나는 말씀 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학교를 다니고 바뿌게 나를 돌리다 보니 지치고 피곤하고 해서 말씀 보기가 귀찮아진다. 정말 주님께 맞아도 싸다.내가 사실 이럴때가 아니다. 아빠의 구원을 위해 가족이 변화되기 위해 말씀을 보면서 깨닫고 내죄를 봐서 내가 변화되어 남을 살려야 하는 정말 급하다. 그러나 주님앞에서 다 핑계일 뿐이다.이럴때 일수록 나를 말씀 듣는 구조에 묶에야 한다. 그래서 공부 하는 것처럼 나를 돌리듯이 말씀속에서 치유받고힘을 얻어서 주님과 가까워지기 위해서 나를 돌려야 한다. 때는 가깝고 쉴틈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