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요약
예수님 예루살렘에 가기전에 제자들을 먼저보내서
나귀를 준비하게 하셧다.
제자들은 나귀를 구해 자신들의 옷으로
안장을 만들엇고
예수님은 사람들의 환영햇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불쾌히여기며 예수님께 멈춰달라고 했다.
예루살렘에 도착하신 예수님은 멸망할 예루살렘을 보시며 우셨다.
질문 적용 느낀점
1 바리새인처럼 예수님을 불쾌해하는 내모습은?
주일날 아침 차에서 엄마가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들으시는데
계속 같은걸 반복적으로 들으신다.
똑같은걸 반복해서 듣다보니까 좀 짜증이 났다.
진짜 바리새인처럼 예수님 말씀을 중지시키려고 한적도 있다.
내 죄는 말씀은 제대로 안듣고.
나중에라도 기회를 주시는데 제대로 안듣는 것이다.
2. 난 내가 가진것을 예수님께 모두 드릴수 있는가?>
솔직히 자신없다,,
나귀주인은 자기 나귀를 쌩뚱맞은 사람들이 가져간다고 햇을때.
좀 어이 없었을거다.
내가 드릴수있는건 생활예배 밖엔 없는데
이것 조차도 제대로 못드리는 것을 회개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