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장 1절-13절
제목:외모로 취하지 마라
설교 요약
우리는 정말 외모로 남을 판단할수 없다.우리는 다른 것이 아니라 물질 때문에 차별을 한다. 저사람이 부자인지 아닌지를 따져서 차별을 한다.우리가 차별을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한 믿음을 받았기 때문이다.우리에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 이유는 우리의 약함을 고치시기 위해서 주신것인데 우리는 그 믿음으로 약한 사람을 차별하고 있다.가정교회로 지금의 교회가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교회에서 조차 차별과 판단이 일어나면 그 교회는 망하게 된다.부자는 돌아보았고 거지는 돌아보지 않았다.부자들은 금가락지를 낀 사람을 찾고 있다.하지만 거지에게는 나의 발판에 앉으라고 했다.나에게 상대가 유익한지 않 유익한지 계산하는것이 이 세상 최고의 차별이다.신중 중에서도 마귀의 신중이 있을수도 있고 신중을 하지만 그것이 마귀의 신중이면 그것은 않된다.우리는 믿음 하나로 모든것이 된다고 하면서 사람을 차별하고 계산을 한다.환경에는 장사가 없다고 한다.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난한 사람을 찾지 않고 부자인 사람을 찾는다.가난이 선망이 아니다.하나님의 한 믿을 받은 우리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한다.무조건 가난한자를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동등하게 시작 해야 한다.인간은 내적인 은헤보다는 외적인 것을 더 중요시 여긴다.심지어 우리는 내 자식마저도 외모로 차별을 한다.그러는 우린데 어떡해 남을 차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부자와 가난한 자중 하나님은 가난한 자에게 믿음을 부유케 하시고 가난한 자에게 약속을 하셨다.물질만 가난한 것이 있는것이 아니다.나는 예수의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다른점을 봐야 한다.대부분의 부자들은 잘 믿는 사람들을 보고 광신이라고 한다.그 이유는 자기들은 돈이 우상인데 잘 믿는 사람은 믿음믿음 말하기 때문이다.외모로 사람을 취하는것도 죄이다. 간음을 하지 않고 살인을 하면 그것도 율법의 죄를 지은것이다.죄는 다 서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가난한 자를 멸시하는것도 살인의 하나이다.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해서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부자라인은 의도적으로 형성된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생긴것이다.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것은 가난한 신령이다.부자들은 신령이 되기 힘들다.그래서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것이다.내가 나의 죄가 보일때 남의 죄가 긍휼히 보여진다.내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것은 나를 심판하는 것이다.겸손한 사람은 주님을 쉽게 사랑할수있다.베토벤의 부모는 아이가 다섯이 있었는데 5아이 모두 다 장애를 가졌다.그 상황에서도 베토벤의 부모는 끝까지 그 아이를 키웠다.고난이 축복이다.예수님을 영접(만나는것)하는것이 최고의 인생이다.먼저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 된다.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한믿음을 받았다고 항상 인식을 해야 한다.
느낀점
나는 항상 부자처럼 금가락지를 낀 사람을 찾고 #51922;는다.왜냐하면 그 애랑 다니면 애들한테 잘보일것 같고 왠지 나도 모르게 나에게 자부심이 생긴다.나는 가난한 자를 보면 부자들이 했던것 처럼 내 발판에 앉으라고 하고 가난한 자들을 무시 했을것 같다.왜냐하면 나는 항상 사람으로 부터 도움을 받기 원하고 사람으로 부터 항상 득을 받기 위해서 사람을 사귀는것도 없자나 있으니 말이다.우리는 사람을 차별하면 않된다 그 이유는 우리는 다 한 믿음으로 부터 나왔기 때문이다.하지만 나는 교회를 다니지 않은 사람을 차별하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을 차별한다.나는 항상 남을 의식한다.바로 사람들이 나를 차별할까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학교에서 만약 내가 사회부장을 할려고 하는데 다른 애가 손을 들면 나는 저 애가 나를 차별하지도 않았는데 내 생각이 먼저 앞서 저 애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차별하면 어떡하지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얼굴이 빨개지면서 그냥 손을 내리고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