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예루 살렘이 적의 군대에 포위 당할 때 예루살렘이 파괴를 당할 것이라고 말하셨다. 이 때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예루 살렘 안에 있으면 빨리 빠져나가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예루 살렘 안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징벌이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오실 것이며 그 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니 소망을 가지라고 하셨다.
2. 질문뽑기
>> 시험을 볼 때 합격과 불합격을 따지 듯이 예수님께 구원 받고 않 받고를 중요시 여기나???????????
- 앞으로 일년 반 후면 나도 수능을 볼 테고 그럼 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되던지 불합격되던지 할 것이다. 근데 이제 고 2가 되니깐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이고 정말 내가 대학에 붙을수 있을지 아닐지 하루에도 수십번 걱정을 하게 된다. 가끔씩 내가 대학에 붙으면 얼마나 기뻐할지 그리고 떨어지면 얼마나 좌절을 할지 생각을 하지만 구원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냥 구원이 무엇인지.........어떻게 해야 구원받는 것인지 잘 알지도 못하다....... 매일매일 시험의 합격과 불합격은 생각하지만 내가 구원을 받으면 어떻고 못 받으면 어떨지 아무 감정이 없다.....하지만 정작 중요하고 더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은 구원의 문제이다. 앞으로는 구원에 더 신경을 서야 겠다.
>> 나는 예수님이 오실 때 구원을 받기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
- 일단, 매일 큐티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큐티하는 식으로는 많이 부족함을 안다. 큐티를 한다고는 하지만 정말 오랫동안, 자세하게 하지는 않는다. 큐티를 하는데 몇십분 걸려서 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나는 5분 정도로 끝난다. 또한 내가 구원을 받을 려면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할텐데,, 나는 성경적인 지식은 완전 제로다....사실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도 잘은 모르지만,,, 일단 내가 지금 학생의 신분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에서 좀 더 깊이 큐티를 하고 매일 매일 있는 사건마다 혼자 해결하기 보다는 기도로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3. 기도하기
제가 주님이 오실 구원의 날을 소망하며 지금 부터 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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