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외모로 취하지 마라
1. 한믿음을 받았기 때문에
한믿음을 가진 형제라면 진정한 형제다.
예수님 믿는 믿음을 받았다면 외모로 취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계신다.
곳곳에 차별하지말라고 하시는 데 왜 차별이 많은가 회당에서부터
차별이 이뤄지고 있다. 교회에 빈부차로 나뉘면 그 교회는 갈라지게 된다.
아름다운 옷 입은자 돌아보아: 부자인지 아닌지를 열심히 살핀다.
악한 생각으로 판단 구별하는 것이 연구와 조사 해서 신중하게 고른것
같지만 마귀적인 가장 악한 차별이다.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할수 있는 가치관이 세워져 있어야 한다.
도와주는 것만 한다면 진정한 친구가 안된다.
도와주는 것 할수 있는 곳이 공동체이다.
내 자식도 차별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차별 당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라
2. 가난한 자를 부요케 하셨다.
들을지여다라는 명령을 우리는 들어야 한다.
자신의 부요한것에 가난하기가 힘들다.
부족하고 가난해지면 무엇이든지 부요케 하신다.
부자들은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방해하게 한다.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범하느니라 상한 마음의 제자를 주님은 기뻐하신다.
지갑에 돈 없는 사람은 강도앞에서 콧노래를 부른다는 듯이 없는 것이
축복일수도 있다.
복음은 심판 받은 자처럼 말하고 느끼는 것이다.
나의 죄성을 볼때 다른 사람을 궁휼히 여길수 있다.
외모로 차별하면서 사건 이기고 구원 받으려고 하지 마라.
심판 이기는 것은 차별하지 않는 것이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심판을 받아도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가난하기 때메 겸손해 주님을 사랑하기 쉽다.
부자는 가진게 많아 주님 사랑하기가 어렵다.
내가 가난해서 하나님 앞에 나가게 도와달라고 메달리고 더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더 사랑하신다.
최고의 부모의 길은 최선을 다하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내가 분 내고 있다면 차별하고 있는 것이다.
각자의 환경 잘 받아드리고 차별 잘 당하고 최선을 다하며 차별하지 않는
내가 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