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암에 걸린 사건을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 주신 것이라 믿는다.
우연한 일은 없듯이 폐암 4기에서 림프전까지 전위된 것은
내몸 관리 하지 않은 결론이다.
핍박과 회당에 넘겨진 것이 우리들 교회에 지금 서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건강할 때 부르지 않고 아플 때 부른 것이 나를 핍박하는 것 아닌가
말씀 사모하는 우리들 지체들이 임금과 관장들이라 여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증거 되는 기회라 생각한다.
변명거리를 연구하지 말라하시고 약속주셔서 그냥 왔는데 성령 인도함 믿고
이 자리에 서있다. 준비없이 망가지라고 하신 뜻인 것 같다.
미석과 헌물꾸민것은 종교외향에 관심갖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하지만 주님은 그러지 않으셨다.
덜 종교적이고 더 영적인 사람이 되어가라고 하신것 같다.
예루살렘 성전 무너질것이라 하시면서도 예수님은 아무렇지도 않아 하시는데
사람들은 그러지 못한다. 하나님은 어디서든 편하게 부리는 사람을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기 편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암을 통해 하나님이 쓰시기에 편한 사람이 될 기회가 된것 같다.
사업과 일을 같이 하며 살다 보니 힘들게 살아왔는데 암발생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 하나님의 일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알게 #46124;다.
그동안 나는 하나님 일을 사랑해 왔었다. 짜내는 것이 아니라 흘러 넘치는
샘으로 살아가고 싶다. 하나님은 깨어지는 관계를 회복하게 하셔서
조금더 성숙한 사람으로 서있게 하셨다.
사랑과 궁휼이 부족한 사람이기에 계속적으로 기도중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을 보고 나사렛의 죽음을 보시고 우셨다.
예수님은 자신을 보고 울지 않으셨다고 생각했는데
예수님 역시 자주 우셨던 분이다.
나 역시 병고침 받기 위함이 아니라 새사람이 되기위해 울수 있기를 원한다.
말기암 앞에서 평강을 누리기 힘들다.
하나님의 소망앞에 서있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권능인것 같다.
하나님 앞에 옳다는 목표로 살 때 두려움 없이 구원과 영광으로
다가옴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주님을 열심히 섬기다가 능력과 성과가 있어서
종에 자리에서 주인의 자리로 바꾸는 사람을 종종 보고 모든 제산을
선교단체에 기부하게 #46124;다.
유대에서 산으로 성내에서는 나가고 촌에 있는 사람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라
사람들은 유대와 성내를 좋아한다.
투자하고 키우는 사람은 환란이 있다고 하신다.
23: 왜 그들에게 화있다 하실까 예루살렘은 영원한 밟힘이 아니라
이방인에 때가 찰 때까지 밟히는 것이다. 어둠에서 낳아 살고
어둠으로 돌아갈 때까지 예수님이 무참히 짓 밟히고 치욕을 당해도
이방인에 수가 차고 때가 찰때까지 인내하고 참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약함과 수치를 통해 새로운 일을 하시고 계신 것을 본다.
말기암 속에 나의 변화를 보면서 하나님의 더 큰 뜻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안락한 삶보다 거룩한 삶이 되길 원해야 한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보면서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나에게 감격과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지 두려움과 불안으로 다가오는 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모태 신앙이라고 자부할 것도 당대의 믿음이라고 좌절할것도 없다.
상대방과 상관없이 아무리 힘든것이 있어도 내가 하나님안에서
평강을 누린다면 그 상대에게 감사해야 한다.
내속에 멸망의 가증함이 처리되어야 선교도 할수 있다.
주의 일 하다가도 선교사님처럼 아플수 있듯이 주의 일 안하는
내가 아픈 것을 당연하다 여기라 하셨다.
어떤 힘든 군대에 에워 싸여 있는가 환경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내속에 멸망의 가증함 때문이다.
세상적인 삶으로 도망가지 않고 말씀에 구조속에서 명령과 약속 찾는
경건한 삶이 되어지고 오늘을 마지막 날이라고 여기고 최선을 다해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