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말씀 : 누가복음 20:19-26
말씀:25절(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셧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쳐라 )
Q:예수님꼐서 율법학자와 대제사장들이 보낸 정탐꾼이 온것을 보고 어떠한 생각과 어떠한 느낌이 들으셧을까?
A:하나님을 시험하려는 자가 온것을 보고 명색이 그래도 율법학자이고 대제사장들인데 이런 짓을 하나 하고 생각하시고 따끔하게 충고하시려고 그런 말씀을 하신거 같다.이 말씀을 보고 내가 율법학자와 대제사장같다는 생각이 들엇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지만 이름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야할 율법학자와 대제사장이지만 정탐꾼을 보냇듣이 나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같은 정탐꾼을 보낸거 같다. 하나님께 기도를 할때 중간고사#46468;가 다가오면 하나님,하나님이 정말 저를 사랑하시고 전지전능하시다면 중간고사를 잘보게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기도를 한내가 중간고사로 하나님을 시험한것을 알았다
말씀:23절(예수님께서 이들의 계략을 아시고 말씀하셧습니다.)
Q:예수님께서 대제사장과 율법학자의 계략을 아셧을#46468; 왜 직접적으로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에게 충고하거나 혼내시지 않고 비유를 하셔서 충고 하셧을까?
A:예수님이 대제사장과 율법학자의 계략을 아셧을때 비유를 하신이유는 아마 예수님께서 직접적으로 충고를 하시면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이 또 잔꾀를 내어 예수님을 몰아내설꼐 분명하길래 대답을 못하게 비유를 들고 또한 이러한 일상생활에서의 비유를 들면 더 잘 #44704;달으게 되어서 그런거 같다 . 나는 고난이 오거나 슬픈일 또는 힘든일이 오면 항상 혼자 끙끙 앓고 혼자 생각하고 이겨내야지 하고는 말고는 햇다. 전교회 전도사님이 나에게 내가 교회를 옮기는 것#46468;문에 고난이 많고 그래서 전도사님이 나를 불러서 나에게 이런 고난이 오는것은 하나님이 나보고 기도를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라는것을 알려주셧다. 그러나 나는 그때 잠깐만 아~ 기도를 해야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말고 돌아서서는 기도를 않했다.항상 내가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주시려고 많은 고난과 시련을 주시고 또한 기쁜일도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내 일상생활에 빗대어서 비유를 주셧는데 내가 항상 하나님의 뜻을 못보고 못깨달아서
오늘 이런 말씀을 주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