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2장1절~13절
제목=외모로 취하지 말라.
1.한 믿음을 받았다.
우리는 한 믿음을 받았으므로 차별을 하면 안 된다.
외모와 믿음을 함께 취하면 안 된다.
2000년 전에도 외모로 차별을 많이 했기 때문에 곳곳에서 차별하지 말라는 애기를 했다.
연약한 사람들을 믿음으로 담당을 해야 하는데, 믿음으로 연약한 자를 차별하고 있다.
교회(회당)에서는 무시당하는 사람들이 들어 와서 차별이 생기고 결국 분열이 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악한 생각으로 의심하고, 차별하며, 신중하게 선택을 한다.
왜냐면 믿음이 좋다 하지만 선택에서 자신의 유익을 찾기 때문이다.
가난한자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잘난 사람만 잘해주는 것이 본성이다.
가난한자를 싫어하고 부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무시하고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낀다.
믿음이 안 들어 간 세상은 가난한 사람을 싫어하지만 동등하게 한 믿음을 받은 교회 공동체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2.부자와 가난한자 중에 우리 주님은 가난한 자를 믿음이 부요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택하셨지만, 사람들은 무시했다. 자신이 부요한 것에 대해서 가난할 수 가없다.
이 땅에는 성령이 없어서 내 힘으로는 가난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가난하게 만드시고 믿음을 부요케 해주셨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믿음이 부요케 된 자를 무시한다.
세상 사람들은 외모로만 판단하고 없어도 있는 척하며 산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항상 열심히 하지만 얘수님께 ‘독사의 자식’ 이라는 저주를 들고, 제자들은 훈련을 받았어도 세상적인 생각을 한다.
이 땅에 소망이 교회인 것은 상한 심령을 하나님께서 더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3.긍휼의 원리대로 행해야한다.
환란과 사건에서 나의 죄성을 볼 때에 남의 죄를 긍휼히 여길 수 있어야 신판을 이긴다.
외모로 차별하는 것은 나를 심판하는 것이다. 외모로 차별하지 못하게 하시는 분은 예수님이다.
예수님께서는 차별을 안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다.
주님과의 관계를 기뻐하고 겸손하면서 주님을 사랑해야한다.
원수 같은 부모라도 그것 때문에 교회에 나가면 최고의 부모이다.
느낀점
친구를 외모로 사귀면 안되 겠고,
차별을 하면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