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1-13)외모로 차별하지 말아야되는 이유1.한믿음을 받았기 때문.내 형제들 하나님의 형제들 같은 믿음을 받은 형제들/영광의주와 우리주그리스도는 동격.예수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셔서 영광의 주가 되기 위해목수의 아들 비천하게 태어나서 가난한 자들을 고쳐주고 만져주시고했을때 하나님의 영광 나타나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것.이런 예수님의 믿음을 받앗다면 그믿음과 외모로 취하는 것을 함께 가질수없다.1절은 믿음과 외모로 취하는것을 함께 하지말라 명령 하신다.차별이 어디서 행해지고 있는가.2절.회당에서 차별 이루어짐 회당은 예배보는곳.흩어진 나그네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는데, 예수님 부활신앙을 가진기독교도들이 그 회당에 예배 보려 들어갔는데 핍박을 받았다.즉 가난한자를 차별하는것.교회에 빈부 차별 시작되면 그 교회는 갈라지게 된다.교회는 부자들만 다니는 교회 아니다. 어떻게 차별을 했는가?3절.부자는 유심히 보아 아첨하고, 가난한자는 유심히 보지 않고 내 발아래 앉든지 해라 했다. 이 모든것이 4절 구별하고 판단하지 않았느냐 하고 물으셨다.부자가 신자인지 불신자인지도 모른다. 무조건 부자가 들어오면 그사람을 유심히보아서 의심하고 조사해서 신중히 연구한다. 이것은 마귀적인 신중 이다.믿음이 최고라 하면서도 나에게 상대가 얼마나 유익할지 계산하는것이 차별의 근거이다. 이해득실 꼼곰히 따져본다.계산하는것은 나의모습.사람은 본능적으로 가난한자 싫어함..부자를 가까이 하고 싶어한다.나도 말씀과 같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있으면 그저 사랑을 주지 않으려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앗다.나는 성격이 약간 소심해서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속으로는 무척 계산하고 속으로 씹기도 하고 아첨하기도 한다.그것이 진짜 악인거 같다.또 내가 초등학교때 학교에는 어디나 무리들이 있는데 몰려다니는 무리가 대부분 학교서 권위가 있었다.사람을 볼때 외모로 따졌더니 그무리와 놀기위해 아첨도 하고 그랬었던 내모습을 보게된다. 이런것들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람을 볼때 옷 깔끔히 입는지를 보고 얼굴을 보고 대략적 판단해버리고 다가가기도 하고 쳐다보지도 않는것이 나의 죄인것같다. 내가 쳐다보지 않는 사람들은 분명 내가 도울것이 있을것이다.그러나 외면 해버리는것이 나의 속마음이다. 이런 죄를 주께 고백하고 나의 눈의 관점을 바꾸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해야만 될똥말똥 하는것같다. 2. 가난한자를 부요게 하셨다.5-7 들을지어다 명령. 하나님께서 세상가운데서 가난한자를 택하셨다.물질적으로만 가난하다고 가난한자가 아니고 자신이 인정 받는 부분에서 가난해 지기란 인간의 죄성으로는 불가능.즉 물질이 많은데 물질 없는 것 처럼 살기 어렵다.너무나 건강한데 약한척 하며 살기 어렵다.너무나 용도가 뛰어난데 안생긴 것처럼 살기 어렵다. 인간의 죄성으로 어렵다.자신이 부요한 부분에서는 가난해지기 진짜 어렵다.하지만 시험을 통해서 가난해지게 만드신다. 7 부자들은 모든것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 잘믿는다고 하면 존경안하고 광신이라고 비판, 밥먹여주냐고 비판.아름다운 이름을 회방하고 있다.8 하나님사랑하고 예수 사랑하는것이 최고 법.나라에 헌법은 대단한것인데.하나님의 법을 범하고 죄를 안지엇다고 할수 있는가 9.차별하면 당연히 죄를 범하는것.10-11 어떤것 한가지만 범해도 전체를 범하는것부자에게 아첨하는것은 간음하는것 가난한자 멸시하는것은 살인하는것과 같음.부자는 축복 가난한자는 저주 라는것이 고정관념. 또 우리 집에 시험이 왔다. 아빠가 가끔씩 교회만 가면 땡 이냐고 하면서 항상 집에 생활비를 협박 삼아 하신다. 그런데 아빠가 엄마와 전화로 싸우신 후에 답이 안나오자. 일요일에 서울에 오신다고 하셨다. 뚜둥!집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대비 해야한다. 가족 회의를 하자고 오신다는 아빠 글쎄.어떤 거친파도가 몰아칠지..이렇게 또 한번에 시험으로 우리 가족 모두를 기도하게 하시는 주님. 가난해져서 오로지 주님만을 사랑하고 그 파도를 뚫고 나갈 수 있도록 방패막이 되어주세요..주님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게 담대함을 주세요. 3. 궁휼의 원리에 의해 행동 해야한다.12.내가 죄인인것을 보는것이 복음.내 죄가 날마다 보이는것.13.나의 죄성을 볼때 남의 죄를 궁휼이 보게 되는 것이다.외모로 차별하면서 구원받으려 하지 마라.외모로 차별하는 것은 나를 심판하는것이다.심판을 이기는 것은 사람 차별하지 않는것인데. 이것은 오직 주께서 주시는 마음이야 가능 그 마음이여야 물질 문제 해결되고,심판을 이기게 되는것.행위로 교양있게 하는것이 사랑하는것 아님. 외모로 차별받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음.이들은 남들이 수군거려도 상처받지 않았다. 오로지 주님과의 관계만 즐거워하면서 상처받지 않음 이것이 이웃사랑 가난하면 겸손하기 쉬워서 주님사랑하기 쉽다.사람을 차별하지 않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하다고 하시는데,이제는 내가 사람을 볼때 겉모습을 보지않아야 할것이다. 내 기준에서 외모로 분류를 할때 그것은 나를 심판하는 것이라는 무서운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 집에 문제가 해결되려면 나의 죄성을 보아야하고 그러기 위해 심판 받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믿음 없는 나약한 나를 항상 붙들어 주세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