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보다크신하나님
눅20:19~26
율법학자와들과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곤경에빠트려서 잡아서 죽이려고 의인인척하
는 정탐꾼을 보내서 트집을잡았다.가이사에게 세금을바치는게맞는지아닌지물어보았
지만,예수님께서는 당황하지않으시고 동전을 보이시며 가이사의것은가이사에게 하나
님의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말씀하셨고,사람들은 모두놀래서 아무말도 하지못했다.
*나를죽이려고곤경에빠트린사람들-나를 싫어하고미워하는친구들.
학교친구들이 나에게 당황스럼고 곤란한상황에 일부러빠트려서 나에게 모욕을준적이
있다.나는 그일이 있은후에 어디서나 두려움이있었고 염려와 의심이있었다.그래서 대
인관계가 많이 활발하지 않은것같다.
*내가죽이려고곤경에빠트린사람들-내가증오하는사람들.
나를 화나게만든사람들에게 복수의칼날을다지며 어떻게 복수할까궁리하며 하루하루
를보냈다.나에게 옳은소리나 쓴소리를하는사람들도 모두 죽이고싶어했고 복수하고싶
어서 이간질하고 뒷담화했던것같다.
*내가 주님께 구해야하는것-먼저 내가 주님께 구해야할것은 지혜다.내가 곤경한상황
에 빠지거나 나로인해서 다른사람들이나 예수님이 욕먹을때 트집잡을수없을정도의
지혜..그런지혜를 구하고싶다.또 인내할수있는 지혜를 구해야한다.어떤말이던행동이던
믿는사람으로써 내가 먼저참고 주님주시는인내로 살아갈수있게 기도해야겠다.